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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은 보니까 우울증이 의심될 정도라서 짜증난다기보다 걱정될 정도의 수준입니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를 못하고 있는 것같아요. 그래서 걱정이 됩니다.


근데 안철수, 이 인간은 신당 창당 X, 강남 출마 X 라고 언론플레이하는 것 봐서는 요거 아주 악질 쓰레기같거든요.

교활한 처신 봐도 다 지 계획대로 하고 있는 것같고요.


근데 우리의 쿨가이 강용석님께서 안철수님의 뒤를 또 털어주셨습니다. 사실 뒤라고 할 것도 없이 누구나 알 수 있는 그냥 드러나는 뻔한 사실.


1993년에 논문 3개 쓰고, 제대로 된 저서 하나 없지만 대학원 학장이자 정교수 23호봉으로 채용.

1+1인 마누라도 특별한 학문적 성과가 없지만 정교수 21호봉으로 채용.

카이스트에서도 채용 자체가 의아하지만 어쨌든 부교수 7호봉이던 사람이 정교수 21호봉으로 확 뛰어버리네요.


천재들로 손 꼽히던 다른 교수들은 서울대에서 10년 넘게 머물렀지만 아직도 부교수라는데 참 대단하죠.


근데 정말 의아한 것은 안랩으로부터 매달 1억 이상의 배당금을 받는 안철수 부부가 왜 저렇게 호봉에 집착했느냐 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정교수만 되면 명예나 안정성은 똑같을테고, 호봉 높아봤자 월급이 조금 많아지는 수준 밖에 다른 점이 없을텐데 왜 저렇게 호봉을 높여받았을까요?


호봉에 관해 제가 모르는 무슨 비밀이라도 숨어있는지....


요거 안철수씨를 보면 볼수록 이명박의 "알뜰 정신"이랑 비슷한 면모가 너무 많이 드러납니다.


'착한'도 아닌 '착해보이는' 이명박 이 안철수씨를 표현하는 제일 좋은 표현이 아닐까 생각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