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에 출연한다는 연예인들을 쫓아 댕기며 인민재판을 방불케하면서
지들은 그 누구보다 더 실눈을 뜨고 종편 시청률 향상의 일등 공신이 되어 가네요.

그렇죠.
우리 깨고 자빠진 종자들은 그 누구보다 더 도덕,윤리적이며 정치적으로 자각한 신인류들이니
지들이 종편을 보는것은 적을 알기 위한 하나의 방뻡일뿐이겠죠.

물론
종편에 출연하는 멍청한 연예인들과 종편을 보는 일반인들은 종편의 의도에 넘어갈 우려가 많은
계몽이 필요한 우민들이니 종편에 접근조차 하는건 인민재판을 받아야만 하는거고요.


여튼 종편 첫날에 대한 반응을 보고 추론을 해보자면 말이죠.
종편들은 시청률 걱정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우리 깨고자빠진 종자들이라는 시청률 보증수표를 달고 다닐테니까요.

조중동 매니아들보다 더 종편 시청에 혈안이 되어있는 깨고자빠진 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