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equity1/90129919345

물론 서울대 규정에는 저촉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안교수는 대학원장 신분이라서 그렇고
부인은 학기중 임용이라서 그렇고.
규정 위반은 없으니 까서도 안되겠지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사기업체 직원도 아니고 명색이 공무원인데... 
세금으로 지급되는 본인들의 급여앞에서 부끄럽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두 분이 갖고 계신 상식과 원칙과 정의는 저랑 좀 많이 다른가보네요.
(아 놔 이러면 벌레취급 당할텐데....)

그리고 6개월 뒤에 서울시장 기웃거릴 분이 
국립대학교의 대학원장 직무를 맡는다?
별다른 계획없이 닥치는대로 막 사시는 분인듯. 
강의 한번 안하고 먹튀하실 생각을 하셨던 것 같고...
젊은이들의 멘토로 불리기에는 영... 

그런데 젊은이들을 위한 자기계발 에세이는 열심히 쓰시는 모양입니다. 
자기계발서 쓰시는게 서울대 융합과학 기술대학원장의 주업무는 아니실테고;;
내년 총선 90일전까지 출간하고 출판기념회 열려면 일정이 촉박하겠군요.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11117111112279&p=yonh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