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시작이 다가오니
종편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이 곤욕을 치르나 봅니다.

우리 "깨어있는 시민"이라고 적힌 완장을 차고 sns라는 죽창을 든 깨고자빠진종자들의
아무나 붙잡고 개떼같이 몰려다니며 죽창을 휘두르나 보네요.

신발~
이명박한테 월급 전액을 기부받으면서 이미지장사 하던 인간을 서울시장 만들고 후빨하는 종자들..
이명박정부에서 각종 감투 뒤집어 쓰고 놀고자빠졌던 인간을 통후보 1순위라고 빨아제끼는 종자들
삼성과 열애를 즐겼던 정권의 수장을 따거로 옹립하며 관장사하는 종자들..

이런 깨고자빠진종자들이
종편만이 아닌 종편에도 출연하는 연예인들을 향해 개떼같이 몰려댕기며
완장차고 죽창을 휘두를 꼬락서니를 보니까 말이죠.

그래도
한겨레,경향,오마이...등이 내세우는 종편이 생기지않은것에 대해
불행중 다행이라고 긍정적 생각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