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 구역내에  외국인이 설립하는 병원은 '의료보험당연지정제'  폐지된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나만 모르는 사실이었는지..  난 영리병원이 도입되어도   의료보험 당연지정제는  유지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내국인이  외국인 또는 교포 이름으로 개원하는 것은 손쉬운 일인데,    비교적 조용하게 넘어가네요.
  민주당도  이것을 허용하는 입장인지  궁금하군요.    다음 정권은  반드시 민노당이 집권해야 할 이유가 있군요.
  안철수,손학규도   의심스럽고,       민노당으로 단결하여  의료민영화  막아야하지 않을까요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1291240291&code=91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