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노무현때부터 맛이 가기시작 했지만 최근 한경오는 정말 봐주기가 힘들군요
오히려 조중동이 그전보다 차라리 나아지고 있을정도네요

경향마저도 마찬가지인데 기사마다 선동적인 것에다 펙트도 부족하고 부풀리기에다
유치하기까지 하군요

예를 들면 종로서장이 일부러 시위대 사이로 지나갔기 때문에 폭력을 유도하든지 아니면 그래서 맞을짓을 했다는 식인데 경찰서장이 시위대 사이로 지나가면 때려도 된다는건지
우회로가 있는데도 지나갔다는것 한가지가지고 그러는데  종로 경찰서장을 너무 우습게 보는것 같은데
생각은 자유지만 기사는 추측이나 자기생각대로 쓰면 안되지요

그런 논리라면 시위대가 전경사이로 지나가거나 하면 때려도 되고 폭력을 유도하는것이 되는건지


정치사회외에 문화나 다른부분은 비교조차 부끄럽고 수준이 떨어지는데 정치투쟁에만 매몰되어 언론이 투쟁의 한 당사자가 되었으니
지금 우리나라가 독재치하로 착각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정권교체에 한몫해서 조중동 기자처럼 신재민처럼 한자리 하고싶은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