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보통 사람이 알고 있거나 알아야할 지식. 판단력 등등


요게 상식이죠.

근데 노무현이 정치놀음하면서 저 "상식"을 다 망쳐놨습니다.


지들 입맛에 맞으면 "상식"이요, 지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비상식"이라는 거죠. 그게 박원순, 안철수까지 이어진 겁니다.



이 쯤에서 우리 무릎을 맞대고 상식이 뭔지 생각해봅시다.
 

아들래미가 500만불 받아도 상식적입니다. 

마누라가 청와대에서 100만불 받아도 상식이죠.

근데 남편은 모르는 게 상식이랍니다.ㅋㅋㅋㅋㅋ


박원순 이 새끼는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디플로마 과정을 그것도 수학했다면서 박사 학위 땄다고 구라치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지가 상식있는 사람이랍니다.

더 멋진 건 노조 만드려는 직원 모임에 우연히 떨어져 녹음된 mp3. 

이런 게 그네들 상식이랍니다.


교수 임용될 때는 1+1으로 임용되고 논문 안 쓰고 정교수 되는 게 상식인 안철수도 있죠.

무료백신을 자랑하지만 자기들 유료백신에 타격받을까봐 무료백신업체 압박하던 게 상식이기도 하고요.



같은 똥을 쳐먹고도, 

니가 쳐먹으면 똥이지만, 내가 쳐먹으면 된장이다.


요게 상식이 된 겁니다.



씨발 것들 때문에 대한민국 상식 참 고생합니다.


에라이~ 씨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