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경북과 경남이 분화되는 조짐이 보이는데 그래도 티케이 정치인은 막힌데가 있고 꼴통스럽기는 하지만 사기성은 덜하더군요
그런데 부산 경남출신 정치인들은 한나라당도 그렇지만 특히 노무현의 후예들 참 "찌질하고 사기성이 농후합니다

지역을 기준으로 해서 안되었지만 보면 참 사나이다운 맛도 없고 눈치나 기회를 엿보다가 끼어들고 밥상 차려지면 숟가락이나 들고 달려들고
애매한 사람 공격해서  //스러뜨리고 그 자리 자신이 차지하고 이런식의 정치행태

에이팩 빼앗기 광양항 크레인 빌려가서 안돌려주기 광양항 죽이기 토지공사 뺏아가기 아주 더티하더군요
이상득처럼 그냥 권력으로 가져가는 것보다 남의 것을 뻿아갑니다

하여간 문제가 있습니다

기왕 영남패권일바에는 사기군 기질이 농후한 경남보다 무식하지만 정면승부하는경북쪽이 훨 나을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