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6786.html

[한미 fta를 못막은 민주당에 대한 공지영의 비난]

이 애는 단 한번도 정작 한미fta의 실행 당사자인 노무현에 대한 비판은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지금도 노무현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딱 이애 입장이 김어준이하고 완벽히 일치합니다. 바로 경남출신 친노세력이 보여주는 역겨운 이중인격이지요.

주로 당사자 노무현은 찬양하면서 이명박의 fta와 노무현의 fta는 전혀 다르다고 우겨댑니다. 사실 지금 국회에서 문제되는 사안은 단 하나도 틀리지않고 노무현과 이명박의 fta가 같습니다.

그리고 이 애들의 주요타겟은 민주당을 까는 것입니다. 한나라당은 그들의 적이 아닌 잠재적 우군입니다.

그러나 저 애들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이런 애들이 제3세력이란 탈을 쓰고서 다시한번 권력의 단물을 노리고 있습니다. 한심한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