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과 안철수의 차이죠.

놀리는 없습니다.
감정이죠.

이 부분에선 감정이 논립니다. 놀리가 아니라...

독재,패권...등에 대항하는건 감정이지 놀리가 아니란 말씀입죠.

경상도패권도 마찬가집니다.

그런데도 자기최면적인 놀리를 잰척하며 감정을 억누르는 정신승리 지향적인
노예들을 보게 됩니다.

얼척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