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재단의 유영구 이사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명지학원의 돈 800백억 가량을 빼돌리고, 명지학원에 1700억 가량의 피해를 끼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7년형을 선고받았네요.


 남의 돈 800억을 빼돌리는 사람이 나눔을 실천한다는 아름다운 재단의 이사라.......


 참 재밌죠잉~~~~~~~~


 참고로 아름다운 재단 이사 중에는 안철수씨도 있음.


 예전에 노조 분쇄하려고 직원 모임 불법녹취했던 아름다운 가게.

 남의 돈 수백 억 횡령하는 사람을 이사로 둔 아름다운 재단.


이름은 아름답다는데 어째 행보는 영~ 구려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