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에서 법대로 전과한 박원순 딸래미의 졸업 학점이 3.62 라네요.

그리고 스위스 제네바 아카데미에서 유학중인데 그 기간이 1년짜리이고, 당연히 정규 학사 과정에는 1년짜리가 없으니 디플로마 같은 비정규 프로그램으로 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빌스도르프 재단은 4만 5천 프랑의 거금을 장학금 & 생활비로 지원해준답니다.


3.6이라는 높지 않은 학점. - 서울대 졸업생의 25%가 여기에 해당됨.
학위가 아닌 프로그램 - 학위가 아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장학금 주는 케이스는 처음 본 듯;;;;
한국인 - 요즘 한국도 좀 살게 됐다고 자선재단 같은 곳에서는 한국보다 아직도 못 사는 나라에 지원해주는 편이죠.


그런 악조건을 뚫고서 박원순의 딸은 빌스도르프재단으로부터 1년 동안 한국 돈으로 5000만원이 훌쩍 넘는 돈을 지원받네요.


강용석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건 아니지만 당연히 빌스도르프재단은 박원순 딸래미가 다닌다는 대학의 그 프로그램에는 지원하지 않는다는데 희한하게도 박원순 딸래미는 지원받는답니다.


박원순 주변을 살펴보면 희한한 일들이 참 많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