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딸래미 의혹.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각종 쉴드가 난무한다. 

그 중 몇 가지만 파헤쳐보자.


1. 미대라고 법대로 전과 못한다는 법있냐?

- OK. 미대도 법대로 전과할 수 있음.

BUT 10년간 딱 1명 박원순 딸래미 뿐이었고, 박원순 딸래미의 학점이 탈락자보다 낮음에도 불구하고 합격.
그래서 미대에서 법대 or 타 단과대로 전과 신청을 했던 학생이 있는지 어떤 과정을 통해 전과 허가가 났는지, 박원순 딸래미는 어떤 케이스였는지 무릎을 맞대고 살펴보자고 자료 달라고 해도 안 줌.
국회의원이 국립대에 자료 요청해도 자료를 안 줌. 그 때문에 고발해도 자료를 안 줌.
고발당한 뒤에 자료의 일부만 줌.

구린내가 참~~~~ 안 나죠잉~~~


2. 그 때 박원순이 뭔 힘이 있었냐?

- 무식이 병인지, 박원순교에 심취한지 모르겠지만 박원순 빨아대면서 참여연대도 모르는 것같아서 안습.

낙천, 낙선 운동해서 직접적으로 정치권에 영향을 끼치고, 대법관 추천한답시고 인사의견서 발표해서 대법관 인사에도 영향을 끼치던 참여연대. 
그 대빵이던 박원순.
참여연대에서 서울대 법대 교수들과 함께 활동하고, 이후에는 아름다운 재단 만들어서 수백억이 넘는 기부금을 갖고 시민단체에 영향을 끼치던 사람이 힘이 없으면 힘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ㅋ

참 힘이 없죠잉~~~~~~~


3. 박원순 딸래미가 런던 정경대도 합격하고, 스위스 유학 장학금 받고 갈 정도로 능력있으니 그럴 수 있다.

- 요쯤 되면 심각할 지경.

런던 정경대 디플로마를 갖고 박사학위라고 구라친 사람이 누구더라?
지금도 당당한데 그런 식이면 외대 어학원 다녔던 학생은 외대 학생? 고대 대학원 식품가공과 1년짜리 나온 심형래는 진짜 고대 출신 맞죠잉~~

박원순 딸래미가 런던 정경대 합격한 게 뭔 상관이냐 싶지만은, 그 합격이라는 것도 아버지 따라 설마 디플로마? 응?ㅋ

+ 스위스 유학 장학금 받고 간 것 보면 능력 검증된 거라는 것에는 진짜 실소가.ㅋㅋㅋㅋ

강용석이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과 과정에서도 탈락자 중에서도 박원순 딸래미의 학점보다 높은 학생들이 꽤나 됨. 
그렇다면 합격자들은 당연히 박원순 딸래미보다 학점이 높을듯.

근데 박원순 딸래미는 전과 당시보다 졸업학점이 더 낮음.
그런 학생이 명품업체의 협찬을 받아서 유학을 감^^

여기서도 재밌는 반전 하나.
강용석의 주장에 따르면 그 업체는 박원순 딸래미가 간 학교와 학과에는 장학금을 주는 곳이 아니었다고 함.


요기도 참 애매한 일이 벌어졌습니다잉~~~~


박원순의 삶을 보면 기가 막힌 우연과 극히 이례적인 일들이 아주 일상적이고 일반화돼서 벌어집니다.

범상치 않은 분인 것만은 확실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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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스위스 유학에 관한 의혹 정리(펌)

박원순의 다른 비리가 하도 많아서 묻히고 있지만 스위스 유학도 엄청난 의혹이 많다.

박원순에 따르면

""" 제노바 대학에서 1년 예정으로 외국 기업의 후원으로 장학금을 받아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

""" 당초 런던정경대와 서색스 대학에도 합격했으나 장학금이 너무 적어 제노바 대학을 선택했다고 한다"

의문1. 
 제노바 대학에는 1년 과정에 정규 학위 취득 과정이 존재 하지 않는다.

박원순이 하버드와 런던정경대에서 했던 것과 같은 비정규과정인 객원연구원 자격이나 학위 준비 과정을 마쳤다는 디폴로마 수여만이 있을 뿐이다. 아버지처럼 세탁하러 간 것인가? 

의문2. 
 정규 교육과정이 아닌 디폴로마나 객원연구원한테 4만 5천프랑씩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기업이나 대학이 존재할 수 있는가?

의문3. 
 박원순 설명에 따르면 박원순 딸은 3개의 명문대에 동시 합격할 정도로 엄청난 수재이다. 
그리고 대학에서는 장학금도 준다고 한다.
참 신기한 일이다. 
정규교육과정을 거치지 않은 박원순딸이 2개 나라 명문대에 동시 합격해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니 

의문4. 
 1년 예정의 유학을 다녀도 5만 프랑을 지원하는 기업체를 나두고 국비 유학 신청하는 학생들은 호구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국비유학은 교수들까지 지원해 서울대 과수석이 신청해도 탈락할 수 있으며 연구 주제, 국가별로 심사가 매우 엄격해 수천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하며 정규교육과정인 대학원이 아니면 국비가 지급되지 않는다. 
1년 비정규과정 수료증을 받는 외국인 유학생한테도 4만 5천프랑씩 장학금을 주는 기업 나두고 힘든 국비 유학신청하는 사람들은 정말 호구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의문5 
 한국에서 국비 유학을 받아 유학을 떠나는 학생들도 현지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기는 매우 어렵다. 
언어사용에서부터 토론 강의 방식 등등 적응이 매우 힘든데 박원순이 딸은 장학금을 알아보고 대학을 결정할 정도로 초 천재인가? 

""" 기업에서 지원하는 4만 5천프랑을 받고 유학에 갔다"

의문1. 
 도대체 기업에서 왜 박원순 딸에게 후원을 했는가의 문제이다. 
스위스 기업 사장이 박원순이랑 친해서 그냥 가져하고 개인적으로 준 돈이 아니라면 박원순이는 사실상 기부금을 횡령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의문2. 
 만약 스위스 기업에서 희망제작소에 외국유학비용을 후원했는데 그 돈으로 박원순 딸이 유학을 떠난거라면 참으로 우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삼성에서 이건희 회장 이름으로 이건희 장학금을 만들었는데 그 장학금은 이건희 회장 손자가 받아 유학을 간다면 말이 되는가?

의문3. 
 나눔을 위한 후원을 받는 다는 박원순이 그 후원금으로 어려운 사람은 안 돕고 유학을 보낸다는 것 자체가 후원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 
만약 기업에서 후원금을 주었어도 그 돈은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는 학생들에게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 사용일 것이다. 
62평 250만원 월세 아파트에 사는 박원순과 그 가족들이 과연 스스로 어려운 형편에 처해 그 후원금을 사용해서 유학을 떠나야 할만큼 어려운 사람들인가?

의문4.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급되었는지 그 과정이 불명확하기 때문에 불법횡령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어떤 과정으로 장학금 후원 받는 학생을 선별했으며 박원순의 딸을 제외한 몇명이 그러한 후원을 받아 유학을 떠났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만약 후원금을 받아 유학을 떠난 사람이 박원순 딸만 유일무이 하다면 그것은 참으로 코메디가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