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다시피 이곳 아크로에서 제가 제일 처음으로 안철수의 진짜 본색에 의문을 나타낸 장본인 입니다.

그나저나 안철수 뒤에 이재오가 있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퇴임후를 두려워하는 이재오계가, 박근혜만은 절대로 막고싶은 이재오가 안철수를 밀고 있다는 소문이. 그냥 소문이요^^:; 근데 이런 부류의 소문이 틀린적이 거의 없던터라.

흡사 97년 대선에서 ys가 dj를 민것, 07년 대선에서 노무현과 문재인이 이명박을 민 것과 같은 일이 12년 대선에서 재현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전 2002년부터 안철수의 행적에 의문을 품고 꾸준히 행적을 관찰해 왔습니다.

노조관련하여 그 안드로메다로 날아간 "헌법부정정신"을 시작해서

엄청난 능력의 백신개발자인양 행세하지만 정작 국내에서 보조금 받아가며 대주주인 자기 배만 불리는, 외국에서는 아무도 안 알아주는 백신성능.

고작1.5프로 나눠줘 놓고서 대단한 희생이라도 한 것처럼 떠벌리는거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벤처기업오너중에 직원들 스톡옵션 나눠준 수준으로 꼴찌에서 세는게 더 빠를걸요?

백신계 일하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그리고 아래 안철수 연구소 매출액 분석만 봐도 알다시피 외국 백신계에서 안철수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90프로이상입니다.

국내 아니면 안철수 실력으로 만든 백신 아무도 안써요. 웃기지 않아요?

국내에서 독점지위를 이용한 대기업의 공룡행태를 비난하는 인간이 정작 자신은 국내에서 보조금 받아가며 준 독점적 시장을 이용해서 돈만 챙기고 있습니다. 삼성은 안철수에 비하면 양반입니다. 엄연히 세계적인 1등 기업아닙니까? 그 오너의 경영실력과는 별개로.

삼성은 국가세수의 20프로나 책임지는 기업이지만 안철수는 보조금으로, 국내시장에서 독점지위누려가며 연명하는 기업이지요.

그나마 이건희는 대우라도 1등 대우해주면서 노조 못 만들게 하지만 안철수는 업계 최저임금 주면서 자기 배당 챙겨가는데 방해될까 두려워 노조불허 합니다.

아마 안철수는 내년 대선 전까지 지금 같은 "신비주의"전략을 유지할 겁니다.

최대한 눈에 안띄어야 "친이직계"인 본인의 진짜 본색이 탄로나지 않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