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코너 - 성희롱 강용석.

(대학 토론회 뒷풀이 술자리에서)

"아나운서가 되려면 다 줄 생각해야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 할 생각있냐?"
"XX여대 애들은 자존심 때문에 그렇게 못 하더라."
"사실 심사위원들은 얼굴만 본다." 


홍코너 - 노무현

"여자는 서 너 명 있어야한다. 한 명은 가정용, 한 명은 뺑뺑이용, 한 명은 오솔길용." - 노무현의 "여보 나 좀 도와줘" 中
"죠져야 돼. 밥상을 들어달라고 하면 엎어버리고, 이불을 개달라고 하면 물 젖은 발로 질겅질겅 밟아버려야지." - 노무현의 "여보 나 좀 도와줘" 中
절친 문재인과 함께 방석집에 자주 다녔다. - 문재인의 "운명"中



자~~~~~~~~~~~~~~~~~~~~~ 

이제 승부를 가립시다.


사석에서 아나운서 되려면 다 줘야한다고 했던 강용석

vs 

절친과 방석집 드나들면서 여자는 서너 명 필요하고, 마누라는 패고 다니던 노무현


최종승자는?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우리의 유짱~~~~~~~~

잉??


우승자 - 유시민

"해일이 밀려오는데 조개나 줍고 있어서야 되겠냐?" - 개혁당 시절 성폭행 사건 발생했을 때.

유시민의 해명 

- 당내 여론 대한 회의를 하는데 "작은 일" 을 가지고 회의 시간이 소모되는 것을 두고 "우리가 해변에서 조개 껍질을 갖고 노는 애들과 같다."라고 했던 것이 왜곡된 것이라 함.


여자들의 인생을 조져버린 성폭행 사건을 "작은 일"이라고 하질 않나, 여자 성기를 뜻하는 비속어인 "조개"까지 들먹이면서 씨부리지를 않나.


천하의 쌍놈도 저런 쌍놈이 없죠.


강용석 국회의원 나가리 시켜야된다?

찬성입니다. 국민의 대표라는 국회의원이 그 따위로 굴면 안 되죠.


근데 노무현은 대통령 해먹고, 유시민도 국회의원, 장관까지 해먹었네요.


지나간 일이야 어쩔 수 없고, 노무현도 자살해버렸으니 어쩔 수 없으니 남은 우리의 유짱이라도 눈물을 머금고 정치판에 발 못 붙이게 합시다.


강용석 사퇴하라고 주장하면서 유시민 같은 인간을 도지사 후보로 내세우고, 야권 후보니 나발이니 하거나 통합의 일원이니 하는 것은 속된 말로 가오가 너무 안 살잖아요.


추가하자면 자기 입으로 방석집 다닌 걸 자랑하는 문재인도 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