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회사 노동자들이 그다지 필요성을 못느껴 만들지 않았다라면
그닥 문제될건 없습니다.

수많은 회사들중에 일부 대기업들 빼곤 거의 모든 회사들이
노조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꼭 안철수 면피용으로 sw업체에서만 찾아볼 필요도 없죠.

문제는
"노조가 필요치 않도록 대우와 복지를 충분히 해주겠다. 고로 노조설립에 반대한다."라는
희대의 명언을 마인드로 가진 종자가 느닷없이 쌩뚱맞게 세상 개혁,진보는 죄다 짊어진양
정치판에 사기질하러 들어오는데 문제가 있지요.

가만히 보면 이명박을 보면 안철수가 보입니다.
한마디로 이명박은 안철수의 길라잡이죠.

늙은꼴통들의 성공신화 본보기로써 대통령이란 자리에까지 앉은 이명박과
젊은꼴통들의 성공신화 본보기로써 자고일어났더니 대한민국에서 일등 대통령깜으로 자리매김 된 안철수는
그냥 쌍둥입니다. 쌍둥이..

서울시장 월급을 박원순한테 기부라는 명목으로 몰빵했었고 자신의 재단을 만들어 사회에 재산을 환원한 이명박이나
서울시장을 박원순한테 기부하고 이명박과 마찬가지로 재단이나 한개 만들어 사회에 자신의 주식쪼가리를 환원한다는 안철수의
유사함은 덤이고요.

결국 나는 그렇게 봅니당
이명박의 미래가 안철수며 안철수의 과거가 이명박이다.

한마디로
조또 아닌 종자들을 내세워 늙은꼴통과 젊은꼴통 두 집단들이 놀고들 자빠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