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회사명에 자기 이름을 - "안철수" 연구소

ㅇ 모든 결정은 혼자서 - 조언은 다 듣되 결정은 혼자 알아서(박경철왈), 부인조차 포기했음;;(그런 거 집에서도 말씀 안 하는 분이세요)

ㅇ 혼자 다 결정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또 찾고 - 그간 경력이 모두 그런 식
                                                                대통령이 아닌 서울시장 출마 고려도 "혼자" 바꿀 수 있어서 
   
ㅇ 직원에게 주식 무상배분 - 인터뷰 기피했다더니 무릎팍에선 당시 정황을 상세히.....

ㅇ 그게 알고보면 1.5% - 나도 무릎팍보고는 자기 지분 모조리 나눠주고 털고 퇴사한줄 알고 있었음...;;;
                                 사실 전직원이 받은 합계가 1.5% 정도면, 오해와 부작용이 문제가 아니라, 
                                 '미담'이 되는 게 부끄러워서 함구해야 할 지경인데;;;;;

ㅇ 이런 일엔 항상 말씀이 길어지심;;; - 

      - 직원 배분은 무릎팍에서 "나 혼자 성공을 이룬게 아니라 무수한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해서 된 거니까..."
  
      - 박원순 지지는 '싸우지말고 잘살아 보세~' 하는 기나긴 편지를 통해
 
      - 주식 기부는 또 기나긴 이메일을 직원들에게. 전쟁 분단 영혼 숭고.... 

ㅇ 주식 기부로 마중물이 되고파  - 나의 기부에 많이많이 참여하시오~  (각자 알아서 기부하고 있을 거란 생각은 안해보심?-_-;;)

ㅇ 남 지지조차 자기 위주 - 박원순을 지지한다면서 정작 편지 내용은 박원순 띄워주기가 아니네? -_-
                                     박원순을 밀어주자는 건지, 자기 정견 발표를 하는 건지 원....


민주당에 혁통에 박세일에 원.......각종 정치세력들은 안철수 영입 꿈을 빨리빨리 깨시오들~

안철수는 본인이 전권을 갖고 혼자 알아서 다 하는 일이 아니면 
할 생각이 절대 없는 양반임을 왜 아직도 모르시오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