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면접,논술 중에
제 1은 면접이라.

박원순 딸내미의 전과가 무난했던건 애비가 누규?

뭐..
서울대만이 아닐겁니다.

여기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애비,애미가 박원순보다 능력이 없는걸 탓해야 하겠고요..

그래서
저번 유명환 딸내미땐가 보면..

외교관인 애비,애미 밑에서 자랐다라면 외교부 특채는 박원순의 딸내미 전과보다 더더욱
당연시 됐었는데요.

그때는 무슨 크나 큰 비리인양 육값 꼴값 떨던 종자들이 지금 박원순의 딸내미건엔 쉴드의 극치를 달리는 중이죠.

아~
그리고 조국은 뭐 하나 몰라요.

저번 안상수 아들건엔 서울대를 위해 제깍 몸빵하고 나오더니 박원순 딸내미건엔 묵묵부답인가 보네요.

지가 속해있는 직장에서도 현생활에 만족하며 자빠진 종자들이 세상속에선 혼자 개혁,진보는 죄다 짊어진양
나대는 종자들의 종특이 여기서도 여지없이 발휘 됩니다.

물론
에스엔에스 상에서만 손가락 개혁,진보 좌판 종자일뿐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