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심지어 한경오조차도 이부분을 외면한데요
FTA가 삼성의 작품이라는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삼성이 FTA로 미국에서 얻을건 많지 않지요
여타 재벌들도 그렇고요
관세 2% 철폐정도나 미;국에가서 미국인과 같은 대우를 받으며 사업에 성공할것이라고 돈 싸들고 갈 사람도 많지는 않지요
그돈으로 한국에서 사업하는 것이 훨 유리할 것입니다

그러면 FTA로 이익을 볼 사람은 미국 기업도 아니고 양국 국민도 아니고 실은 한국의 재벌 그중에서도 삼성입니다

즉 지금의 영리병원 산업자본의 은행소유와 보험회사등등 여러가지 한국의 규제때문에 불가능한 사업을 미국에 법인을 설립하여 미국회사로 가장하면 모든 규제를 피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바로 이것이 한국의 자본이 찬성하는 그리고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적인 이유이고 이부분에 대한 삼성의 비밀보고서나 문건 하나만 터져나오면 FTA는 막을 가능성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즉 노무현은 기업들이 규제때문에 맘대로 성장이 안된다는 보고를 받고 그 규제를 깰려고 하지만 실무관료들이나 국민정서 노조반대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우회를 선택한 것이 FTA지요

한마디로 삼성에게 놀아난 노무현의 업적용  작품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