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이냐? 쇄국이냐?
가당키나 합니까?

갈보가 가랭이 벌리는데 가랭이만 그냥 벌려주냐?
아님 상대측이 원하는 변태짓을 곁들여서 벌려주냐?  이문제 아닌가요?

한미 fta라는건 그래요.
애초에 거절 할 수 있었냐? 아님 무조건 하지 않으면 큰 사단이 날 개연성이 있었냐?

결국 선택의 문제였던겁니다.

뭐..
처음 초이스는 누가 시작했는지는 뻔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초이스에 적극 가담했던 작자들이 초이스의 당사자를 계승한다면서 이제와서
요조숙녀놀이를 하고 있죠.

"가랭이는 벌리는데 변태짓은 거부한다."

사기꾼종자들이 원죄를 물어야할 정권을 계승도 하고 개혁사기질도 하는 일타양피를 이루기 위한
고육지책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원죄를 물어야 할 정권을 계승하면서 발전까지 시키는건 말이죠.
가랭이도 벌리고 변태짓도 원 없이 해주는 것이겠네요.

이게 그래요.
신발 그래도 세계 최강 미쿡인데 어떻게 가랭이 벌려달라는 요구를 거절 할 수 있겠는가?
그렇지만 이젠 이명박 정권이니까 반한나라당이라면 가랭이는 벌려도 변태짓은 강력하게 거부해야 하지 않는가?

흐흐흐..
골때리는 종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