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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친노세력에게 큰 기대를 한적도 없는 저이지만, 도대체 문재인이나 그 외 다른 애들 보면

"대체 노무현이 추진한 한미 fta에 대한 이 애들의 정확한 입장은 뭘까?"

궁금해 집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를 횡설수설을 반복하면서

"노무현의 fta는 잘한거지만 이명박의 fta 는 나쁘다." 우겨대고만 있는 김어준, 문재인, 유시민의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이중성은 정말이지 역겨워서 봐줄수가 없군요. 이 애들 죄다 경상도 애들이지요?

그나마 전라도출신 정동영이는 과거를 부정이라도 하고 있군요. 김어준 , 문재인, 유시민,이것들은 도대체....

위키리크스에서 들통난 것처럼
 
"한국이 아닌 미국의 이득을 위해서 fta를 추진한 김현종과 나머지 사람들."이 이명박에 의해서 임명되기라도 했나요?

노무현이 임명하고, 노무현이 도장찍지 않았나요? 속칭 저 애들이 입에 거품무는 독소조항에 도장찍은게 누구 시절입니까?

노무현이 임명한 애들에 의해서,노무현 시절에 도장찍었습니다. 한미 fta를 노무현 본인이 가열차게 추진한 것은 이미 정태인에 의해서 다 까발려졌으니 그만 넘어가고.

한미 fta관련 친노세력의 추악한 이중성의 끝장을 보여준 인간이 유시민 입니다.

그는 김해을에서 밑천 들통나고서, 진보신당, 민노당 끌어다가 다시 사기칠 밑천 만들려고 용을 쓸때,

"이명박의 fta는 나쁘지만 노짱이 한 fta는 좋은거다."
->민노당과 진보신당 애들이 당연히 발끈 합니다.

"사상의 자유를 허하라. 다시 장관해도 fta는 대찬성이다."
-> 진보신당과 민노당이 유시민과의 연합판 치울 준비 합니다.

"내가 잘못했다. fta 무조건 나쁘다."
->시시각각 자기 상황에 따라서 입장이 변합니다. 이 인간은 대체 줏대라는게 있는가?

무릇 권력의 정점에 있을 때 그 인간의 본색이 드러나는 법입니다.

유시민의 진짜 정체성은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찬성이고, 한미fta 찬성이며, 민노당과는 강이 흐르지만 한나라당과는 개울이 흐르는 인간입니다.

그리고, 전두환의 민정당 출신을 데리고 다니며 적극적으로 선거운동도 해줄수 있지만, 정동영과는 한하늘을 살수 없는 사이입니다.

도대체 fta관련해서 좌쪽에서 내세우는 이중성을 보면 토할것 같이 역겹습니다. 특히 친노세력.

민주당에 친노 애들은 적극적으로 한미 fta에 찬성하는 일관성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정동영도 유시민도, 문재인도, 한명숙도, 제발 너희들이 노무현 시절에 찬성했던  그 입장 그대로 유지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제 기억으로 천정배와 김근태, 송영길,최재천 정도가 fta 반대했던 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