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복의 공희준이 손학규 정동영이 합세하여 쿠테타를 일으켰다고 글을 썼는데요
대충 주장이 손학규가 야권 통합을 50대 50으로 하며 그 통합을 위한 수임기구를 전당대회를 통하지 않고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2월 전당대회도 하지 않을 공산이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최고위원 회의에서는 극소수만 반대했고, 대부분의 최고위원들은 그들이 스스로 야권통합 추진기구의 구성원이 되기로 결정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가는 것처럼 보였고, 손학규 대표의 꼼수는 기막히게 맞아떨어진 것처럼 보였다. 의원총회에서는 반대의견이 활발하게 개진됐으나, 공천권을 무기로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민노당, 진보신당, 유시민당이 모두 야권통합을 거부하고, 240여명 중 170 명에 가까운 민주당 지역위원장(지구당위원장)들이 반대하고 나섬에 따라 그 꼼수는 들통 나고 말았다  
정권창출이라는 사람이 쓴 글인데요

민주당에 뭔 일이 벌어지고 있나 봅니다
겉으론 FTA 저지에 올인하는 척 하는데 그틈을 타서 손학규가 당권장악과 통합과 혁신과 통합할 모양인데요

결국 집나간 친노들이 시민단체를 용병으로 데리고 들어오면서 50%의 지분을 요구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결국 기존 민주당 안에 있는 친노들 386들 하면 결국 정통 또는 호남민주계는 30 % 구민주계 수준으로 추락한다는 이야기이군요

내부에서 이합집산이 일어나고

결국 열린당 시즌 2네요
나이가 차서 은퇴할 시민단체 인사들의 정치권 진입을 위한 호남계 숙청이 이번 정계개편의 주제가 되겠군요

손학규 정동영의 친위쿠테타 (공희준)

http://soobok.or.kr/rebuilding/52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