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fta 와 이명박의 fta는 선악이 확 갈리는 대립되는 개념이 아니라
우리 국익적 관점에서 악으로 판단되어지는 똑같은 거죠.

물론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정권이 바뀌면서
그 fta가 후퇴 할 수도 있고 전진 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나는 이명박의 fta는 노무현의 fta에 비해 어느정도 진전했다고 판단합니다.
악은 퇴화해야겠지만 선이라고 판단하고 추진한 노무현정권과 그것을 이어받아서 마무리 지을려는 이명박의
fta는 확실히 진전했다고 봐야하는게 맞죠.

그런데 지금 노무현을 빨아제끼는 종자들은 이명박의 fta가 진전했다고 땡깡들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처구니가없는 행태들입니다.

노무현의 집사 문재인도 항상 인정하는것이 있죠.
노무현이 이명박한테 못해준게 뭔데 자살로 내몰았느냐는 찌질성 발언들 말입니다.
광우병촛불때도 노무현은 촛불놀이하는 추종자들한테 그만하라며 이명박을 쉴드쳐줬는데 어떻게
자살로 내몰았냐며 찌질대는것들 말이죠.

여하튼
노무현은 빚내서 자기 명의 통장에 현금 박아놓고 이명박한테 빚이 아니라 재산이라고 상속해줬고
이명박 역시 빚내서 그 통장에 현금을 차곡차곡 쌓아가며 지네들만으 재산증식을 한겁니다.

그런데 노무현을 예나 지금이나 빨이제끼던 종자들은
노무현의 빚은 재산이고 이명박의 재산은 빚이라고 발광들이네요.

역시나
그쪽 동네 종자들의 종특은 명불허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