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이념이나 계급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죠.
정동영의 이념이나 계급이 좌측이 아니라 정동영 자신이 좌클릭을 현시점에서
필요로 해서 선택을 했을뿐이라는겁니다.

지금 야합을 말하는 종자들이 내세우는 반한나라당도 이념,계급이 아닌 필요에 의한 선택일뿐인것과
마찬가지죠.

분열을 해서라도 한나라당을 이롭게 했던 노무현정권내내 노무현을 빨아제꼈던 종자들이
이제와서 반한나라당이 지상최대과젱인양 머리에 꽃 꼽고 미친뇬 널뛰듯 지랄병 걸린것도
결국은 현시점에 필요해서 일시적으로 선택한것일뿐이란거죠.

언제든 필요하면 또 다시 노무현정권내로 돌아가 노명박정권을 선택했듯
항상 그렇게 왔다리갔다리 하는 박쥐,철새종자들이 바로 현 야합종자들입니다.

그리고 적확한 표현을 하자면
자주 클릭하는것은 우클릭이 아니라 좌클릭입니다.
정동영은 경상도국에서 흔하게 이루어지는 동클릭을 선택했을뿐이죠.

참고로
한명숙은 내가 검사나 판사도 아닌데 무죄추정원칙을 지킬 필요가 없네요.
내 윤리,도덕상으론는 유죄확신의 실례로 한명숙건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