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으로 대변되는 수구 보수 세력과 그들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호남지역차별에 인종주의까지 외치며
비교적 객관적으로 보는 국제적인 평가와는 동떨어지는 김대중 평가는 물론  대북 정책 경제정책 어느것도 약자나 국가를 위한 비젼을
보지못하고 무조건 적인 비난과 적대적 대결 그리고 기득권 옹호만을 외친다

반면 그 대척점에 서있는 주력세력인 노빠와 친노들은 무뇌아라고 할만큼 선동에 잘 넘어가며 때로는 의도적인 왜곡과 떼를지어 매도하는 폭압까지도 불사하면서 민주주의를 외친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부르짖으면서도 늘상 반칙을 하고 새치기를 하고 노력없이 수저만 얹으려는 정치인과 정치세력을 열렬히 지지하기에 바쁘다

이명박의 민주주의 말살에 항거한다면서  자기들의 마음에 안드는 소리는 삭제하고 통제하고 다중의 힘으로 억합하기 일쑤이고
침묵을 강요한다
심지어 신상털기까지 하고도 전혀 미안하해하지도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을 당하기도 하였다

권력자의 꼼수를 비판한다면서 자신들이 부리는 꼼수가 아니라 묘수라고 칭한다

언어가 실상과 유리되는 사회를 우리는 비정상적인 사회로 본다
전두환때의 정의사회 구현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지금은 바로 이쪽이나 저쪽이나 언어가 실상을 대변하지 못하고 자의적으로 사용되는 시대이다
더더욱 무슨말을 하던 노무현 짱이다만 외치는 사람들과 그세력으로 도배되는 인터넷 쇼셜미디어는 이나라의 미래까지 절망스럽게 한다

누구를 지지하던 한글은 읽고 해석할 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라이스 국무장관이 노무현은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자서전에 쓴 기사가 뜨자 4천개가 넘는 댓글이 다음에 달렸는데 그 댓글은 기사의 내용과 전혀 반대되는 주장들로 가득차있었다

라이스는 노무현이 현안을 잘 모르고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말을 하는데 댓글들은
역시 노무현은 할말은 하는 대통령이다
당당하다
이명박과는 다르다
동북아 균형자이다
훌륭하다 , 당당한 대통령이다등등 찬미일색이다
나는 순간절망이 온몸에 엄습하는걸 느꼈다 한편으로는 소름이 끼친다

이런걸 자발적 세뇌라고해야 하나 아니면 집단적으로 정신이 붕괴된 사이비 종교수준이라고 해야 하나
그렇다
이미 노무현은 정치인이 아닌 신이되고 그들이 추종자는 신도들이고 노무현의 측근들은 장막뒤에서 노무현이라는 우상을 세우고
꼭둑각시로 변해버린  이땅의 절망한 젊은이들을 현혹시켜 자기이익을 취하고 있다
추천수를 한번 보십시오



 역시 꼴통부시에게도 밀리지않는 당당함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써의 역할을 한 유일한 사람은 노무현 대통령 뿐 이구먼,
미쿡 넘 들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는 부류들은 반미노선 또는 그들의 국익에 도움이 되지않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지... 그러니 그 동안 꼬봉 역할만 하던 대한민국 대통령들만 대하다가 당당히 고개들고 맞받아치는 노무현 대통령이 이상하게 보일수 밖에
10:15|삭제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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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전 장관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통령"이라고 지적했다.

라이스 전 장관은 "노 전 대통령은 그 이전 방문때 나에게 한국은 미국과 중국의 균형자로서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을 하며 강의를 하는 등 반미적 모습을 시사하는 발언을 때때로 했다"고 평했다.

그는 "2007년에 노 전 대통령의 엉뚱한(erratic) 성격을 나타내는 사건이 있었다"며 그해 9월의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후 가진 언론회동(press availability)를 예로 들었다.

라이스 전 장관은 "회담이 끝날 때 노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에게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면 북한과 관계 정상화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기자들에게 말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소개한 후 "그것은 9.19 공동성명의 한 부분이었기 때문 새로울게 없었다"며 부시는 노 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기자들에게 언급을 했다고 밝혔다.

라이스 전 장관은 "그런데 노 대통령은 갑자기 부시 대통령을 향해 '조금전 말씀하실때 종전선언에 대해 말을 빠뜨리신 것 같은데..명확히 말씀을 해주셨으면 한다'고 요청했고, 부시 대통령은 이 갑작스런 상황에 다소 놀랐고 자신의 발언을 반복했다"고 말했다.

라이스 전 장관은 "모든 사람이 당황해했고, 통역사도 놀라 통역을 중단했지만 노 대통령은 통역을 계속하도록 재촉했다"며 "그 상황이 있은 후 부시 대통령은 언론회동을 종료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두 대통령은 서로 악수했고, 노 대통령은 웃으면서 부시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했다"며 "노 대통령은 외견상으로는 그 상황이 얼마나 기이한 상황이었는지를 모르는 것 같았다"고 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