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청와대에서 100만불.
아들래미가 투자 명목으로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 500만불.
딸래미가 미국의 아파트 핑계로 얼마.
본인이 회갑선물로 억대의 피아제 시계.
형님은 얼마인지 알 수도 없는 수준.

비서조차 중간 수수료로 몇 억 챙겼는데도 무죄잖습니까?


누구는 아예 돈세탁해서 경쟁후보에게 보내줘도, 돈세탁을 그렇게 어설프게 했겠냐며, 선의에 의한 것일 뿐이다 라고 무죄라고 합니다.


저런 기준에서 봤을 때, 순결한 영혼을 가진 한명숙은 무죄일 수밖에 없습니다.


집 인테리어는 공짜로 받았다지만 누가 해준지 모르고, 식사를 같이 해도 누군지 모르고, 같이 골프치고, 콘도 빌려도 누군지 모르면 알츠하이머 의심해봐야될 것같아서 검찰청보다는 병원에 먼저 보내야되는 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