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 편집실 - 아크로 주요 논쟁 Archive, 좋은 글 다시 보기

글 수 1,101

물론, 딸을 선거에 이용한 박원순 캠프는 그 도덕성에서 비난받아야 마땅하지만, 딸을 먼저 이용한 것은 나경원이 먼저였습니다.


 

호도협님의 관련 글에서 많은 분들이 시사인의 문제점을 제기하셨는데 제가 아래 두 기사를 다섯번 읽어보았는데 물론, 그 목적성은 뻔하지만... 서민으로 위장하는 한나라당.... 그리고 나경원.... 그들의 실체를 밝히는 나름 뜻있는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전, 호도협님 손을 들어드리겠습니다.


 

덧글) 관련 토론에 참여하신 분들, 아래 링크한 두 기사는 읽어보셨는지.... 아니면 제가 안읽은 또 다른 기사가 있는지요?


[단독] 나경원, 억대 피부클리닉 출입 논란


청담동 피부클리닉 취재 후기


 

그리고 호도협님이 링크하신 기사 " [인터뷰ㆍ오피니언]아뿔싸, 또 틀렸다 "는 위 두 기사에 의하면 잘못된 점이 없는데 왜 왜곡을 하셨다고 하는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

댓글
2011.11.01 15:00:51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그러니까
나경원이 자기딸을 먼저 이용하니까
박원순측에서 남의딸을 이용한것은 상대적으로 정당하다 뭐 그런건가요?
댓글
2011.11.01 15:06:35
id: 한그루한그루

"물론, 딸을 선거에 이용한 박원순 캠프는 그 도덕성에서 비난받아야 마땅하지만, 딸을 먼저 이용한 것은 나경원이 먼저였습니다."

저는 박원순의 도덕성과 '선후 관계'를 별개 사안으로 썼습니다만.... 제가 잘못 썼나요?

어쨌든, 나경원이 먼저 딸을 이용했던 안했던 박원순 캠프는 도덕적 문제로 비난받아야 하고 시사인은 사실을 보도한 것입니다. 기사를 인용해 정치인이 뭔짓거리하건, 그건 시사인의 책임 문제가 아니죠.

정리하자면

1. 박원순 도덕적으로 아웃팅!

2. 박원순과 별개 사안으로 나경원이 먼저 언급했으므로 역시 도덕적으로 아웃팅(거짓말이면 두배, 사실이라도 아웃팅 왜? 제가 부모라면 선거에 낙선쪽을 택하겠습니다만)

3. 시사인은 기사가 선정적이지도 않았고 나름 팩트에 의하여 보도함. 선거철에 민감한 사안인데...라고는 반문은 안하시겠죠?

 


 

댓글
2011.11.01 15:12:25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나는 두 뇬넘측의 저런 진실공방은 별로 관심없습니다.
그러니 굳이 반론할건덕지도 없고요.
물론 시사인인지 뭔지하는 찌라시도 별 관심은 없었는데 이번에 보니
폐간시켜도 티도 안날 그런 찌라시라는건 알게됐네요.

그리고
나경원이야 뭐 도덕성을 뚜렷하게 어필한걸 본적이 없으니 도덕성이 없다해서 별 관심은 안가고요
박원순은 지가 세상의 도덕은 다 가진양 유세를 너무나도 많이 떨어놔서 도덕성이 없다라 한다면
박원순의 개인적 경쟁력은 전무하다라고 봅니다.

지나가는 똥개를 앉혀놔도 박원순보다 낫지 않겠나 싶습니다.

댓글
2011.11.01 15:15:59
id: 한그루한그루

박원순의 도덕성은 위험하다...라고 제가 이미 경고했는데요? 그게 박원순 주변인물의 허접함과 함께 선거 포기한 이유이고.


 

히틀러..... 노무현....의 예에서 보듯, 자신이 도덕적으로 우월하다...라고 하는 놈들이 사고치죠.


 

박원순의 학력위조의혹이 불거졌을 때 처연하게 '나는 학력에 신경쓰지 않아요'라는 대답.....에 경악했습니다. 도덕 그 이상의 도덕...을 가진 남자....

댓글
2011.11.01 17:12:56
호도협
폐간 시켜도 티도 안날 찌라시가 이명박 내곡동 사저 의혹 특종보도 하는 동안 오히려 축소보도 의혹까지 받은 다른 메이저 언론들은 다 자진 폐간/폐쇄해야 할 듯....
댓글
2011.11.01 15:28:02
id: democratdemocrat
별로 뜻있는 기사 같지는 않고 고결한 박원순을 위해 자칭 진보언론이 발벗고 나서 네거티브 지원사격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2011.11.01 17:09:52
호도협

길벗/

새글타래가 올라와서 여기에 올립니다. 아마도 이건으로 님에게 올리는 마지막 글이 될 듯합니다.

님이 제기한 핵심주장 이라는 것 중에서

1) 나경원의 딸은 피부관리(치료)를 위해 그 병원을 다녔느냐?
2) 나경원은 자기 피부관리를 위해 연간 1억을 썼느냐?

-------------------------

1) 그렇다면 왜 처음부터 딸 치료를 위해 병원을 다녔다고 얘기하지 않았는지요? 그리고 나경원은 딸을 끌어들이기 싫어서 그랬다고 변명하지만  그럼 왜 원장은 그런 얘기를 처음 취재 때는 하지 않았던 겁니까?
(기사화 되지 않은 내용중에 "나경원이 벗겨보면 실은 피부가 안좋다" 이런 얘기도 원장이 했다고 하더군요)

2)  나경원은 처음에는 실비, 그 다음에는 550만원이라고 했고, 원장은 처음에는 1억, 그 다음에는 한번에 3백도 받고 5백도 받고, 다른 언론에는  1억원의 반의 반(2,500만원)이라고도 했습니다. 그럼 나경원은 도대체 얼마를 쓴겁니까?

위 기사를 보면 처음부터 일관된 입장은 시사인이고 왔다리 갔다리 변명하는 쪽은 나경원과 원장이라는거 인정하지 못하시겠습니까?

그리고 1억이 회비인 곳에 5백만원만 내고 다녔다면 이게 정치인으로서 더 큰 문제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처음취재 때부터 다운증후군 딸 때문에 그랬다고 해명하고 원장도 그렇게 증언했는데 기사화 했다면 시사인은 님말대로 용서받을 수 없겠지요. 그런데 그런것도 없이 원장 증언, 다른 회원들 증언, 본인 해명, 다 파악해 놓고 기사화 했는데 문제가 커지니 갑자기 다운증후군 딸 얘기를 하면 정말 도덕적으로 딸을 악용한게 누구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네요.

ps. 그리고 제가 구차한 변명으로 발뺌한다고 자꾸 그러시는데 제가 언제 그랬다는 건지 알수가 없군요. 저위에 나경원-원장 말바꾼것도 계속 님에게 질문했는데 답을 안하고 넘어가신건 님 아닌가요? 그리고 지난 얘기 하면 그렇지만 "지난번 분노한 노원구민의 실체" 건때 제가 발뺌하고 그러던가요? 오히려 님에게는 패널티 요구 안하고 저만 패널티 걸고 내기했었던거 기억하시지요? 이건도 내기 하시려면 하시지요. 물론 패널티는 님에게 요구 안하고 저만 받겠습니다.

댓글
2011.11.02 00:31:01
id: 길벗길벗
딸을 먼저 이용한 것이 나경원이라는 것에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나경원의 딸이 나경원이 피부관리를 받은 병원에서 피부관리(치료)를 받지 않았다면 님의 말은 당연히 맞는 말이고 제가 틀렸습니다.
하지만 나경원은 딸이 그 병원에서 피부관리(치료)를 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지요. 검찰의 수사결과 밝혀질 일이구요.)
나경원이 없는 일을 만들어 이야기했다면 딸을 이용한 파렴치한 부모가 될 것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딸의 이용했다는 비판은 온당하지가 않지요.
나경원이 피부관리를 연회비 1억 하는 병원을 이용한다면서 마치 나경원이 피부관리에 1억을 쓴다는 뉘앙스로 기사를 쓰거나, 이것으로 공격한 것은 박원순측이죠. 이것을 해명하는 과정에 나경원은 처음에는 딸의 이야기도 하지 않고 그냥 피부관리를 자체적으로 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런데 이 해명을 두고 박원순측은 거짓 해명이라고 공격하고 여전히 1억 피부관리설을 확산시키죠. 그러자 나경원은 딸이 피부관리를 받는 병원에서 간 김에 자기도 피부관리를 같이 받았다면서 그 비용은 550만원이라고 구체적으로 해명하게 됩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나경원으로 하여금 구체적 해명을 하게 한 것은 누구 때문이었죠? 구체적 해명을 한 나경원이 왜 딸을 이용했다는 비난을 받아야 합니까?
나경원의 딸이 그 병원을 다니지 않았다면 나경원은 비난받아 마땅하겠죠. 하지만 딸이 그 병원을 다닌게 사실이라면 나경원이 구체적 해명을 한 것에 딸을 이용했다고 하는 것은 온당하지 않습니다.
거꾸로 묻지요. 한그루님이 나경원 입장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님의 딸이 그 병원을 피부관리(치료)차 다녔다고 합시다. 님은 구체적 해명을 할 때 딸이 그 병원를 다니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지 않았을까요?
나경원이 해명할 때, 딸이 그 병원을 다녔다는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아야 합니까? 그 병원을 다닌 동기에 대해 설명하고 그 비용을 설명하는데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왜 이상하죠? 이것을 딸을 이용했다고 비난할 일인가요? 애초에 나경원이 그런 해명을 하게 한 것은 누구입니까? 나경원이 처음부터 장애인 딸을 이용해서 선거전에 써 먹은 것이 있나요? (장애인 목욕 건을 그렇게 본다면 그렇 수도 있겠죠)

참 웃기는 것은 나경원이 1차 해명을 할 때는 얼렁뚱땅 해명(딸의 피부치료 이야기는 없음)한다고 비난하다가 나경원이 2차 해명에서 그 비용과 병원을 다닌 동기(딸의 피부치료차 다닌 병원에 함께 피부관리)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니까, 이번에는 딸을 이용했다고 비난합니다.

나경원이 딸을 이용했다는 비난을 하려면 딸이 그 병원에서 피부관리를 받지 않았을 때 가능합니다. 만약 나경원의 딸이 그 병원을 다니지 않았다면 저도 나경원은 정치인으로서는 물론 부모로서도 자격이 없다고 비난할 것입니다.
댓글
2011.11.02 01:29:40
호도협
그런데 제가 드린 질문의 답은 언제 해주시는겁니까?

 1. 나경원은 그렇다 치고 원장은 왜 최초 취재시 딸 얘기를 전혀 하지 않았는가?

2. 왜 나경원과 원장이 주장하는 치료비가 틀리고 이랬다 저랬다 하는가?
댓글
2011.11.02 02:00:15
id: 길벗길벗
님의 글에는 이미 제가 답변을 드렸죠.
예전에 제가 쓴 댓글을 옮기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
네, 저도 진실은 어느 쪽에 있는지 모릅니다.
결과는 기다려 보면 나오겠죠.
나경원의 딸은 피부치료가 아니라 피부관리를 받기 위해 그 곳을 갈 수 있습니다. 다운증후군 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피부가 약하고 피부 트러블이 많다는 것은 의학적 사실인 것 같구요. 만약 나경원의 딸이 그 병원을 출입했다면 그것은 딸이 피부치료나 관리를 받았다는 뜻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딸도 피부치료 쪽보다는 피부관리를 위해 그 병원을 찾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나경원도 함께 피부관리를 받았고, 그 병원이 내과이지 피부과 전문은 아니며, 유명인들이 피부관리를 받는 것으로 보아 딸도 피부치료보다는 피부관리를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나경원이 그 병원에서 피부관리를 받은 것은 본인이 시인했음으로 쟁점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쟁점이 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1) 나경원의 딸은 그 병원에서 피부관리(치료)를 받았느냐
2) 나경원은 본인의 피부관리에 연간 1억, 혹은 그에 버금가는 돈을 썼느냐 

1)이 사실이라면 우상호나 나꼼수측은 나경원이 장애인 딸을 이용한다는 악담을 한 것에 대해 책임져야 합니다.
2)가 사실이면 나경원은 구차한 변명으로 국민들을 기만한 죄로 내년 총선에 나올 생각을 말아야 합니다.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주진우를 비롯한 나꼼수 측은 감방 가야 합니다.

미리 명토 박아 놓는데, 주진우나 나꼼수는 나경원이 피부관리에 1억을 썼다고 한 적은 없고 연회비 1억을 하는 병원을 다닌다고만 했다고 변명하면 인간이 아닙니다. 법리적으로 그것이 무죄가 된다고 하더라도 인간적으로, 도의적으로 이런 변명을 하는 것은 인간말종입니다.
두번째, 주진우가 갖고 있다는 30%가 "나경원의 피부관리 1억설"과 별개의 사안이라면 이 문제와 무관함으로 이것으로 공격하는 것은 반칙입니다. 나경원의 다른 비리 폭로로 이 건을 물타기하는 것은 비열한 짓임을 미리 밝힙니다.
세번째, 나경원 딸이 피부치료가 아니라 피부관리를 받았다는 것을 가지고 돈 없는 다운증후군 아이들은 피부관리는 엄두도 못 내는데 돈 많으니 피부관리도 시킨다고 비아냥거리면 남 잘되는 것을 못 보는 졸렬한 사람이며 진짜 비겁한 사람입니다.  
네번째, 나경원이 550만원을 쓴 것으로 밝혀졌는데도 연회비 1억 하는 병원에서 정치인이라고 디스카운트 받아 550만 낸 특혜를 받았다고 엉뚱한 소리하지 않길 바랍니다.
다섯번째,  피부관리에 550만원을 쓰는 사람이 서민 사정을 어떻게 알겠느냐고 자기 합리화는 하지 말길 바랍니다.

만약 1억 피부관리설이 사실이라면 주진우 기자와 나꼼수측에 저는 백배 사죄하겠습니다.
-------------------------------------------------------------------------------------

검찰이 수사에 들어갔으니 진실이 무엇인지 드러나겠죠.
나경원의 딸이 그 병원에 다녔는지, 나경원은 피부관리 비용으로 1억원을 썼는지, 550만원을 썼는지 알 수 있겠죠.
그 병원은 회원제로 운영되며, 회원이 아니면 받지 않는지, 그리고 모든 회원은  자기의 증상과 피부관리(치료) 수준과 관계 없이 일률적으로 연회비 1억을 내야 하는지 밝혀질 것입니다.
저는 우리 나라의 건강보험제도가  당연지정제를  채택하고 있는데 그 병원이 회원이 아니면 받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의료법 위반이 되는 데 그 것이 가능한지 모르겠고, 피부클리닉은 의료행위가 아니라서 이것을 피할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의사사 피부클리닉을 할 경우는 의료행위로 보지 않는 것인가요? 아시는 분은 답변 좀 부탁합니다. (진짜 궁금해서 그럽니다.)

 
댓글
2011.11.02 02:03:42
호도협
결국 두 질문은 답이 없는거네요....
댓글
2011.11.02 01:10:27
id: 길벗길벗
한그루/

님이 링크한 "청담동 피부클리닉 취재 후기"는 조금 뜨악합니다.
선거 끝나고 5일이나 지난 10월31일에 올린 기사인데, 이런 기사가 이 시점에 나와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그 동안 기사에 올렸던 내용의 재탕입니다. 새로운 사실도 없고 취재에 얽힌 에피소드나 취재의 어려운 점, 취재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재탕삼탕의 기사를 왜 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것을 취재후기라고 하나요?
저는 이런 후기 같지 않은  취재후기를 올리는 목적이 불순하다고 보지요. 검찰 수사에 대비한 알리바이용인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제기했던 기사 타이틀의 왜곡에 대한 희석용인 것 같기도 합니다. 주진우를 비롯한 시사인 기자는 후속 취재차 그 병원의 병원장을 인터뷰하고 기사를 내 보냈죠. 기사의 타이틀은 " 김윤옥 여사, 오세훈 시장도 관리받았다"였습니다. 저는 그 기사의 댓글에다 기사의 타이틀이 내용을 왜곡하는 것은 잘못이다고 지적하는 글을 10여차례 올렸습니다.(필명은 소중한 사람)  기사내용은 병원장이 "나경원은 딸과 함께 피부관리를 받았고 회당 300~500만원을 받았다는 것과 실제 회원들에게 1억을 받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나경원의 해명과 일치하는 것인데 제목은 저 따위를 달았지요. 물론 병원장이 거짓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후속 취재에서 병원장이 인터뷰에서 한 말을 실으면서 저 따위 제목을 다는 것은 불순한 의도라고 밖에 할 수 없죠. 병원장의 말이 거짓이라고 느껴지면 더 심층 취재를 해서 병원장과 나경원의 거짓말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 기자지요.
제가 시사인과 주진우를 비겁하다고 하는 것은 나경원이 연회비 1억 하는 병원을 다녔다는 기사를 쓴 목적이 애초에 있었고, 그것을 국민들이 오해하게 만들 의도도 있었으며, 국민들이 오해해도 방치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렇게 해석하는 것은 병원장  인터뷰 기사의 제목이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65
댓글
2011.11.02 01:23:29
호도협
주간지라서 속보는 인터넷으로 올리고 본기사가 뒤에 나온거잖아요. 다 불손한 의도라니....

*자세한 내용은 10월24일 발매될 <시사IN> 215호 참조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2 2기 추천 게시판 운영합니다. -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1
운영자1
2011-02-11 76792
공지 운영진 1 추천 게시판에 올리는 글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2 66690
291 [만화]프라네테스 - 사랑이 없으면 우리도 그저 데브리에 지나지 않는 거 아닐까? 16 image
id: 코지토코지토
2012-01-11 5159
290 정봉주 판결에 관한 오해와 이해 / 정봉주 판결을 바라보는 하나의 관점 78
id: 숨쉬는 바람숨쉬는 바람
2012-01-10 5664
289 '문재인류'에 대한 지역주의에 기반한 비판? 14
id: 라이툼히라이툼히
2012-01-10 3476
288 런닝맨의 존재의의는 사실상 끝난거라 봐야죠 12
id: 유인구유인구
2012-01-10 3563
287 라이툼히님의 선택과 집중을 읽고 4
id: 박하고래박하고래
2012-01-09 3404
286 넌 홍어하니까, 난 과메기 하겠다? 49
id: 코지토코지토
2012-01-09 4306
285 사이코패쓰-진화심리학의 관점에서... 29 image
id: 코지토코지토
2012-01-08 4458
284 이게 故 김근태님이 살아생전에 젤 듣기싫었던 소리라고 하네요! 13
id: 새롬이새롬이
2011-12-30 5864
283 정봉주 판결문의 구멍난 연결고리를 이어봅니다... 7
id: 낡은집낡은집
2011-12-30 4247
282 알리게이션(allegation), 토론 그리고 문화 14
id: 차칸노르차칸노르
2011-12-30 4961
281 소극적 정의와 적극적 정의 6
Anarchy
2011-12-29 3799
280 꼼수의 화신, 공공의 적들 84
id: 차칸노르차칸노르
2011-12-29 5871
279 맥도날드 할머니-送年漫談 7
id: 로자한나로자한나
2011-12-28 3991
278 아크로는 친호남,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26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1-12-27 4654
277 정봉주 대법원 판결문 40
낙관적인 비관주의자
2011-12-27 5182
276 방폐장 문제로 노통을 까다니 제정신이냐? 22
캡슐
2011-12-25 4174
275 독일의 대연정 경험..(자료 첨부) 18 file
id: 숨쉬는 바람숨쉬는 바람
2011-12-23 4426
274 ISD와 관련한 두 개의 글 - crete님과 미디어오늘 37
id: 길벗길벗
2011-11-07 6189
273 박원순의 첫 작품 뒤벼보기 - 시립대 반값 등록금과 서울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20
id: 길벗길벗
2011-11-06 6051
272 지젝의 쥬코티공원 연설전문 22 image
id: 사랑이랑사랑이랑
2011-11-05 4666
271 나는 번역가다: 노승영 vs. 이덕하 --- 예고편 9
id: 이덕하이덕하
2011-11-04 5991
270 아이폰 관련한 기사인데, 읽어 볼만 하군요. 15 1
id: whatadaywhataday
2011-11-03 5238
269 월가 시위와 안철수 현상에 대한 단상 7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1-11-03 4228
268 FTA는 자유무역협정인가? 10
Anarchy
2011-11-02 5542
267 『스티브 잡스』 오역 논란을 촉발한 초보 번역가 이덕하입니다 11
id: 이덕하이덕하
2011-11-02 5742
시사인, 나경원 기사 논란-저는 호도협님 손을 들어드리겠습니다 13
id: 한그루한그루
2011-11-01 4219
265 나꼼수, 폐지해라 그리고 오마이뉴스의 여전한 찌라시성 34
id: 한그루한그루
2011-11-01 4695
264 '혁신과 통합', 그들은 누구인가 -2 3
id: 바오밥바오밥
2011-10-29 3671
263 제삼세력이 아니라 민주당, 개인적 소회 31
id: getabeamgetabeam
2011-10-23 6774
262 나꼼수, 명품수다, 심형래 7 1
id: 코블렌츠코블렌츠
2011-10-22 6868

application/rss+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