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은 마음에서 온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말을 믿지 못하거나,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데 병원에서 치료할 수 있는 치료율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는가?

50% 이상이 될 것으로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그런데도 우리는 병원에 가면 무슨 병이든 치료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정신차려야만 한다.

언젠가는 반드시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방심하면 큰 병에 걸려 고통스러워할 날이 온다.

공부하라.

 

현대인이 앓고 있는 대부분의 질병은 마음에서부터 온다.

우리는 흔히 스트레스가 병의 주범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스트레스는 나와 상관이 없는 외부의 어떤 대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아주 음흉한 말이다. 속지 말자. 스트레스는 내 마음에서 느꼈을 때 비로소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것이다.

병이 마음에서부터는 오는 것이라는 것을 완벽하게 설명해 주는 글을 있다. 제대로 설명하는 근거를 찾아서 잘 정리해 놓은 것이다. 평생 병 없이 건강하게 살고 싶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http://www.myinglife.co.kr/bbs/bbs.htm?dbname=B0194&mode=read&premode=list&page=1&ftype=&fval=&backdepth=&seq=2&num=2

 

윗글을 읽는 것이 귀찮다면, 다음을 명심하라.

사람은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질병에 걸릴 수 밖에 없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리 인식될 수 있는 것이다. 즉 어떤 신념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마음의 상태가 달라진다. 긍정적인, 낙천적인, 적극적인 사고 방식은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해 준다. 그러면 몸은 건강해지는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면 엔도르핀이 팍팍 돌아서 행복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몸도 건강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은 선이라고, 긍정의 세계라는 세계관을 갖고, 어떠한 경우라도 감사하고 행복해 하라! 

 

명상을 하라!

마음과 몸을 평안히 하는 것이 명상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명상이다. 지친 몸을 쉬게 해주는 것이 명상이다. 잡생각을 떨쳐버리기 어려운 성격의 사람이라면,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는 어떤 활동이라도 좋으니 그것을 하라. 달리기, 조깅, 에어로빅, 등산, 누워 잠자기, 음악듣기, 108, 주문 외우기 등 그 어떤 것을 해도 마찬가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늘 웃어라. 그런데 마음이 평안하지 않은 사람이 웃을 수 있나 어렵다. 마음을 웃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상책이다. 자신은 위대한 존재라고 생각하라. 종교에 어긋나지만 않는다면 전지전능한 신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곧 모든 것을 이룰 것이라고 기뻐하라. 마치 다 이룬 것처럼 감사하게 느껴라.

 

그리고 사랑하라.

모든 것을 진정으로 사랑하라.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안아주라. 친구와 만나 기쁘게 놀아라. 벗을 만나 우정을 나눠라. 춤을 추라. 노래하라. 좋은 모든 것을 하라. 웃음이 절로 쏟아질 것이다.

 

시간이 날 때마다 기도/기원/축원하라.

세상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풍요로워지라고, 건강해지라고, 사랑하라고

 

 

2009. 6. 28.   

 

 

<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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