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나 노무현이나 대한민국을 미국에 통째로 봉헌하려고 했던 친미사대주의자들에 불과한 자들이었다. 그 명백한 증거가 한미FTA 협상이며, 노명박세력은 대한민국 서민과 노동자, 농민들이 죽던 말던 큰 상관없이 미국과  FTA를 밀어부치기 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사회양극화와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왜 심화되었는가? 바로 신자유주의노선으로 말미암아 발생한 소수 특정 자본의 독점현상때문이다.



대한민국을 개혁하고 동서화합과 남북 평화공존을 하라고 대통령 뽑아줬더니 노무현이 한 일은 한나라당과 대연정을 추진하고 한미FTA 협상과 호남 뒤통수 치기밖에 없었다. 또한, 노무현정권의 실정에 분노해서 이명박 찍어줬던 대한민국 중도층 성향의 국민들에게 이명박은 4대강사업과 친부자정책, 서민 말살정책을 밀어부치기하면서 한미FTA 재협상을 해버렸다.




결국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훗날 역사책에서 이완용 못지않은 매국노로 기록될 것이다. 앞으로 우리 민주 개혁세력과 진보세력은 노명박세력과 유사한 정치인들을 절대로 뽑아주면 안된다. 참고로 한가지 부연설명하자면, 안철수 부류의 신영패세력도 알고보면 노무현의 복사판이다. 정치경험 전무하고 오로지 젊은층과 무당층에서 인기몰이하는 안철수는 노무현이 잘못한 그 방식 그대로 대통령에 당선되면 나라를 말아먹고 민주 개혁세력의 뒤통수를 후려 칠 것이다. 명심해라... 민주당이 사는 길엔 안철수, 박원순, 박경철, 조국, 문성근, 문재인,유시민, 김제동, 김여진, 김어준,김두관 같은 친노유빠세력과의 연대는 없는 것이다.  
민주당 중심으로 야권통합하더라도 친노유빠의 힘을 최대한 빼는 방법으로 해야하며, 그렇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민주당 독자노선으로 민주당의 체력과 자생력을 키우는 방식으로 해 나가는 것이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민주당이 살아남고 정권 탈환해 오는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