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게시된  상록수님 5개의 글을  아래에 하나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비밀글 2개도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이 건에 대하여 상록수님에게는 1차 권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록수님, 같은 주제의 발제글을  한번에 여러개 올리는 일은 각별히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오늘 게시판 정리과정에 한그루님이 연이어 쓰신 글 2개도 담벼락으로 이동을 시켰습니다.   
   
현재 시스템 개선 중에 있지만 하루에 유사한 발제글 3개 이상인 경우 운영진이 직접 정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유사하다고 판단되는 글, 댓글로 충분히 처리될 수 있는 글을 여러 발제글로 올리는 경우,    
토론이 가능하지 않은 구호성 글,  단순한 선언이나 외침(?)과 같은 류의
 발제글이라고 판단되면 운영진에서 바로 삭제(담벼락 게시판에 보관) 할 예정입니다.  
담벼락은 현재 일반회원에게는 읽기, 쓰기 모두  잠겨있는 상황입니다. 
명시적인 원칙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2기 운영진과 회원일반의  상식선에서 처리될 것입니다. 
  
   
좋은 글 부탁드리며, 공감되는 주제와  특히 공감이 될 수 있는 좋은 표현으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해주세요.
 아크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귀한 첫페이지를 소중하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정리된  상록수님 글 ------------ 다음부터는 이렇게 재 정리공지 하지 않습니다 -----------

밑에 네가 나한테 뭐라고 하는데...말 나와서 말인데 너같은 놈이야말로 딱 문재인이나 김두관 같은 놈이다.

솔직히 궁금해서 말하는데, 네 고향 궁금하다. 호남 아니라며?

호남차별이란 단어가 은폐하는 현실의 문제
http://theacro.com/zbxe/397977

이 글 읽고 나서 네놈 의도가 뭔지 궁금하다.

네가 경상도 애들한테 당한 게 있는 모양인데 그딴 식으로 말을 해선 안되지.

수꼴들이 호남차별이 없었다고 오히려 있는 호남차별을 은폐하려는 판국에

이 자식아, 호남차별이란 단어가 현실을 은폐한다고?

호남차별은 현실 그자체인데, 그 단어가 현실 은폐가 되냐?

네놈의 의도가 뭔지 아냐?

왕따당한 사람이 있다. 왕따를 주도하는 학교짱이 있다. 그리고 학교짱 옆에서 알짱거려서 왕따를 도와주는 똘마니들이 있다.

니놈의 의도는 왕따를 도와주는 똘마니들을 왕따당한 사람과 똑같은 위치인 피해자라고 동등하게 묶으려는 거다.

말이 되는거냐? 미안하지만 비영호남은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야.

충청 강원 수도권 제주도가 호남과 같은 피해자라고? 웃기고 자빠졌네...

우리 고모 수도권 사람한테 시집가실 때 전라도는 안된다고 반대했던 일이 있다.

우리 삼촌 원주로 잠시 일이 있을 때 방 얻을 때 전라도라고 고생하셨다. 청주에서도 같은 일 겪으셨어.

수도권, 원주, 청주가 경상도냐?

비영호남은 영남패권의 피해자일수도 있지만 동시에 호남차별의 가해자였다.

그리고 동계올림픽건이나 호남고속철건에서 보니까 느그들 아주 웃기더라. 경충강호제니 영남역포위니 호남한테 붙을 땐 언제고 자기 지역과 호남이 충돌할 때는 아예 한나라당하고 손잡아서 밀어붙이기까지 하더만. 반영패연합? 지들 이익이 있으면 영패에 붙어먹는 주제에.

김대중이 호남 출신이어서 호남차별받았다? 김대중 뜨기 전부터 박정희는 호남을 일방적으로 차별했다는 증거가 다 나와. 1967년의 대선이 그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전 김대중이 결코 전라도에 이로운 사람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니 심리를 알겠다.

전라도죽이기를 경상도만 했다고? 차라리 그랬으면 단순해서 편하지. 영남이 아닌 수도권 강원 충청에서 호남차별이 먼저 시작되었다더라.

이 자식이 은폐하려고 하는 것이야말로 비영호남의 호남차별 동참을 은폐하고 자기가 호남과 동등한 영남패권 피해자라는 걸 부각하려는데 그거야말로 문재인,김두관 같은 작자가 영남과 호남은 동등한 지방이니 어쩌구 저쩌구 하는 태도와 뭐가 달라?

난 영남친노나 너나 똑같이 보니까 그리 알라. 일기장에 일기 쓴 거 미안한데 너같은 놈이 많아서 주절댄다.

니놈의 개소리에 달린 에노텐님의 시원한 소리
http://theacro.com/zbxe/397977#comment_398017

묘익천님이 너같은 놈한테 하는 사자후
http://soobok.or.kr/6291

출처(ref.) : 자유게시판 - 리버럴1이라는 작자한테, 너는 경상도에 태어났으면 딱 문재인이나 김두관이 되었을거다. (부제:비호남 닝구의 위선) - http://theacro.com/zbxe/free/467072
by 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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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구들의 패닉을 보고-현실을 직시해라 김대중은 이제 없다상록수..출처(ref.) : 자유게시판 - 닝구들의 패닉을 보고-현실을 직시해라 김대중은 이제 없다 - http://theacro.com/zbxe/free/466902
by 상록수.


솔직히 말해서 우리 닝구님들에게 하고픈 말은 이것이다.

'현실을 직시하고 인정해라. 그러고 싶지 않으면 그냥 정치에 관심 끊어라. 호남도 관심 끊고.'

나는 닝구들이 현실과 아주 괴리되어 있다는 걸 이미 전부터 느꼈다. 이미 정치적 상황이 변했다는 거다.

사실 DJ가 생존했다면 어떻게 어거지로 연장되었겠지만 DJ도 없는 판국에 현재의 민주당 시스템이 가능하냐 이 말이다.

호남인의 한 사람으로써 현실적이고 실속 있는 제안을 하자면

너무 민주당에 목매달아야 할 이유가 없다는 거다.

내가 괜히 이정현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다.

이미 시대가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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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골수 닝구가 호개론을 말하더라.

애초에 교회 옹호하느라 동성애 비판하려고 호남 끌어들이다 결국엔 종교와 지역건이 충돌하자 선택할수 있는 종교를 택하고 선택이 불가능한 호남을 생까버릴 정도로 종교가 지역에 우선인 사람이라 호남노빠들의 행태와 별 다를 바 없지. 결국은 종교 비판하면 결론은 국개론이더라. 그것조차 유빠들과 닮았다.

구민주당? 명분? 그래서 한나라당과 호남배려도 없는 탄핵해서 망한 게 자랑이야?

애초에 구민주당부터 잘못되었지.

그 닝구란 작자들부터 남의 지역 돌아보고 호남은 생까고 그러면서 자기 지역구에서 돈이나 걷으려고 하고.

차라리 노무현이란 사람이 판을 바꿔버리니까 호남이 상황판단을 한거지.

국민의 정부 광주시장이란 사람이 가관인데 지역발전 문제는 생까고 오로지 차기정권에서 공천이나 받을까 하며 상갓집이나 돌아다니던 작자인데..그 인간 성이 고씨인데 고씨 집안 기업들 엄청 밀어주고 키웠지.

DJ 후광 밑에서 아주 편하게 정치하니까 호남이 진짜 봉으로 보였다 보지. 애초에 호남 정치인부터 그 모양이니. 하물며 다른 동네 사람들이 호남을 어떻게 보겠냐?

동계올림픽건도 이광재한테 끌려다닌 전북중진들이 답답하긴 하지만 그상황은 구민주당도 매한가지니 닝구들도 할말 없고.

결국 한다는 소리는 무주가 되어도 환경파괴니까 반대다...

어째 여우가 따먹지 못하는 포도 보고 저 포도 신포도라고 하는 소리로 들린다.

새만금에 거품무는 친구들이 어째 웃기다. 새만금은 환경파괴가 아니라서 비판 안나오더냐.

그렇게 대전에서 살다 호남색 버리고 나 충청도 사람이다 하겠지.

양준혁이 파란 피 흐른다지만 아버지는 전남사람이라며?

나야 어차피 전남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먹고살고 일하고 그러는 사람이고 이직을 크게 하지 않는 한 전라도 떠날 일도 없어서 그렇게는 못하겠다.

그러니 내 입장에선 어떻게든 호남 입장 대변해야지.

호남2세라는 분은 답답하면 수도권으로 본적 바꾸면 되지 뭐.

어차피 난 부자든 가난하든 호남 2세 3세한테 기대안한다. 그들에게 호남은 거추장스러울 뿐이니까. 그 결말을 알고 싶어? 지금 동아일보의 '부산, 대구에는 추석이 없다'라는 기사를 보여주마.

출처(ref.) : 자유게시판 - 결국은 호개론인거냐. - http://theacro.com/zbxe/free/466886
by 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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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번 정권에서 될 가능성도 없는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 하려고 나경원 찍어봤자 무슨 소리냐?

설령 된다고 해도 개헌 국민투표가 그렇게 쉽게 될것 같나?

실현 가능성도 없는 삽질보다 당장 가능성이 있는 쉬운 일을 하는게 정상이다.

이미 이재오는 이미 끝났어. 나경원도 재오랑 결별했고. 이미 박근혜한테 한 발 걸쳤다.

박근혜도 나경원 선거운동하는 것 봐서 사실상 한나라당은 대통령중심제 호헌으로 갔다고 해야 마찬가지야.

그리고 이재오는 개헌은 포기했고 석패율제를 주장하는데

내 개인적으로는 찬성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민주당과 지역발전 경쟁 촉진할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여기 닝구들의 입장에서 보자면 반대해야 마땅하다.

도리어 이건 문재인류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행태다.

그것들 고작 석패울제로 이긴 주제에 자력으로 되었다고 행세하는 꼴 보고 싶어?

손학규는 거기에 기대 거는 모양인데 닝구들은 손학규가 헛짓거리 못하게 막아야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야권대연합이 그걸 막고 있어서 망정이지.

나는 나경원을 절대 찍을 수 없다.

나경원 지역구 그러니까 중구청장이 호남 공무원을 대거 퇴출시킨 사건을 아나?

그게 서울시정까지 확산된다면...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이미 전북 무주 출신 구청장을 한나라당이지만 호남이라고 어거지로 쫓아낸 전력도 있고 말이다.

오세훈은 그나마 호남연고가 있어서인지 호남인맥이 그대로 살아남았다만 나경원이라면 답이 다르지.

부인이 호남인 김문수나 어느 정도 친호남 성향이 있는 김태호라면 이해가 간다.

더구나 유시민이라면 아주 답이 없는 작자고 반면 박원순은 특별히 해꼬지한 일이 없으니 말이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서울시장 선거권이 있었다면 배일도 찍었을거다.

내가 솔직히 지난 2004 총선에서 별종이 고진화하고 배일도인데

고진화는 대놓고 별종짓하다가 전여옥에게 지역구 뺏기고 제명까지 당하고 배일도는 자기 불러온 김문수 배신하고 박빠짓하면서 지역구 달라고 추파던지다가 거절당하고 완전히 팽당해서 무소속으로 원맨쇼 하저만.

이정현이나 정두언, 고승덕, 정용화같이 자기 나와바리가 있거나 그런다면 상관이 없겠다만 추부길이나 공정택, 임두성처럼 얼굴마담으로 자기 잘난 척하다가 결국 go to prison 하거나 김황식,정운천같이 아예 호구병신짓을 일삼는 애들이 많다. 그래봣자 결국 걔들도 끝이지만.

그냥 계속 김문수한테 붙거나 아예 한나라당 입당하지 말것이지. 결국 그냥 퇴물 정치인 되어서 박찬종 장기표랑 희희락락거리다 가겠지. 근데 단지 불쌍해서 배일도 찍는거다. 호남출신이 그것도 노조출신이기까지 한 양반이 한나라당에서 뭐 얻어먹으려다 망가졌노.

출처(ref.) : 자유게시판 - 내가 서울시장 투표권이 있다면 배일도 찍었다. - http://theacro.com/zbxe/free/466809
by 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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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닝구들이 호남이 호구네 그딴 타령 하는게 우스운 게

자기네들이 먼저 호구짓을 자청했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이인제가 되었으면 좋았을걸 하는데...

이인제가 민주당 탈당하면서 한 짓이 대박이었다.

이인제의 측근이었던 황세연(황태연의 그 형 맞음)의 말에 의하면

이인제는 탈당하면서 자신의 호남 비서들을 모조리 잘라 버렸단다.

이런 놈을 나중에 재입당시켜서 대선후보까지 시켰다.

그러니 닝구야말로 진정한 호구가 아닌가.

지금 그 닝구들이 노빠들과 민주당의 호구근성을 비난하고 심지어는 호개론까지 들고 나오더만.

정작 자기들의 호구근성은 전혀 버리지 못햇다.

호남 무시하고 멸시하려는 애들과 그 패거리들을 저주하면서

역시 호남 무시하고 멸시하는 닝구 정치인을 대안으로 삼다니... ㅉㅉㅉ

난 차라리 호남 정치인들이 정신을 차렸다고 본다.

예전같았으면 타지역 눈치 때문에 찍소리도 못했을

과학벨트건에 호남이 사자후를 토했다.

그렇게 호남 정치인들은 하나둘씩 진보하고 있다.

어제 이정현의 출판기념회에 호남 단체장과 의원들도 참여했다. 나름 민주당이라는 의원들도.

나는 2004년, 2008년... 영남피가 흐르고 LH 진주일괄이전이 당연한다는 김두관의 친구인 (DJ한테 김두관을 먼저 소개시켰을 정도로 완전 절친이다) 어떤 이를 광주 남구에 공천하려던 닝구들의 모습을 알고 있다.

근데 호남이 쓸개빠졌다는 닝구들도 그런 쓸개빠진 행태는 도리어 정당화하더라.

사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가 바로 광주 남구다. 만일 진짜로 김민석 공천했다면

지구당 사무실에 쓸개즙 한 바가지 던졌을 것이다. 정신 차리라고.

그러고 보면 말러리안의 김민석 찬양은 결국 우리가 남이가였던가?

출처(ref.) : 자유게시판 - 김민석을 광주에 공천하라고 하던 닝구들이야말로 진정한 호구의 원조지. - http://theacro.com/zbxe/free/466804
by 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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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빠나 닝구나 아직도 호남이 호구여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패배주의 논리에 갇혀 있다고 생각한다.

노빠들의 땡깡에도 거품무는 닝구들도 정작 과학벨트 건에 대해선 충청에 '당연히' 양보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말이다.

어차피 영남은 안줄테니까 충청 눈치 때문에 정당한 주장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라?

충청은 호남이 어쩌든간에 거의 박근혜한테 붙어먹은 모양인데. 강원도 마찬가지고. (단 원주같은 경우는 의료복합단지 건으로 반발은 있다만)

나는 영남이건 충청이건 강원이건 수도권이건 눈치볼 필요가 없다고 본다.

오히려 그들을 이용해야 한다.

가령 박원순이 표 좀 주쇼 하면 표 줄테니까 호남에 어쩌구저쩌구 하고 호남 무시하지 마라고 확고히 말을 해야 한다.

생깐다면? 그러면 밟아버리면 되는거다.

적어도 내가 박원순에 대해서 적대적이지 않는 이유는 적어도 민주당이 박원순에게 그런 신호를 어느 정도 받았고 박원순도 그 정도 눈치는 보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생깐다면 그때는 가만히 두지 말아야지.

지금 꼬라지 보니까 충청과 강원은 손학규에게 자기 챙겨달라고 강한 신호를 보냈는데 손학규가 그만큼 호남 몫을 짜내서 걔네들한테 바칠까가 우려된다. 차라리 이럴 바엔 박원순에게 붙거나 정 안되면 한나라당한테 붙을 수 있는 거다.

내가 괜히 이정현 소리를 했다고 보나? 한나라당의 민주계나 PK인물을 꼬셔서 호영남 연합을 해보는 것도 괜찮은 발상 아닌가 생각이 든다.

출처(ref.) : 자유게시판 - 나는 호남 정치인들의 과학벨트 유치 주장이 진정한 진보라고 생각한다. - http://theacro.com/zbxe/free/466801
by 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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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이재오는 이미 게임 오버고... 나경원도 이미 박근혜한테 줄 슨거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내각제 한다고 해서 호남이 호구 안될것 같나?

내각제 개헌도 좋긴 한데 그런 식으로 가다간

호남이 영영 수렁에서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비호남 연합이 가능할 수도 있으니 말이다.

더구나 이재오는 개헌은 사실상 포기하고 오히려 그 대안으로 석패율제 주장하는데

그 석패율제가 문재인류한테 날개 달아주는 일인줄은 아나 모르겠다.

지금 문제는 개헌이 문제가 아니라 변화된 정치상황에서 호남이 어떻게 전략을 짜냐다.

적어도 박원순한테 어떻게 호남이 얻어먹을까도 생각해 보자.

출처(ref.) : 자유게시판 - 내각제 한다고 해서 호남이 호구 안될줄 아나 보지? - http://theacro.com/zbxe/free/466791
by 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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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긴 게 추미애는 그렇다쳐도 김영환이 호남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

난 솔직히 추미애라고 해서 호남에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결국은 그네들도 자기 고향 이익이 더 우선이지 호남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아니 애초에 김영환은 전과가 있던 사람이다.

구민주당 탈당 선언문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0217109

"민주당이 독자적으로 부활하기에는 너무 많은 기회를 잃어 버렸습니다. 설혹 호남에서 일부 성취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가 염원해 온 전국정당과 정치개혁의 꿈과는 거리가 먼 것입니다."

이거 딱 노빠들이 할 소리다.

그런 작자를 닝구라고 빨아주는 닝구들도 한심하지. 민주당에 다시 입당한 것도 (어째 복당이란 느낌은 안든다) 노영민 같은 충북 패거리들이 충북 인재 영입 차원에서 들어온 거고... 안산에서 다시 출마할수 있던 것도 임종인을 생깔수 있었던 것도 애초에 호남후보가 3명이나 (한나라당 이진동, 민주당 김재목, 무소속 임종인) 난립해서 비호남표(호남비토론)가 모조리 친박연대 홍장표로 들어와서 당선된 일(수도권 유일의 친박연대 당선자) 때문이다. 결국 김영환 공천은 호남비토론의 수혜에서 얻은거다. 한나라당도 토박이인 송진섭을 공천했으니 결국 이진동,김재목,임종인 등은 호남비토론의 희생자고.

그리고 과학벨트건에서 호남과 충청이 충돌했을 때 하는 말.

http://www.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103437

호남을 대놓고 공격하진 않았지만 호남 편을 들지는 않지.

더 웃긴 건 애초에 5+2 광역경제권에서 호남 몫인 태양광마저 충청이 가져가야 한다는거다. 이것 봐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678981

김 위원장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경기, 충북, 강원도만 경제자유구역이 없어 시도간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다"면서 "충북이 생태환경, 과학기술,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트리필악셀'의 융복합 지역으로 성정하기 위해선 태양광산업특구(솔라루트 36) 지정도 차질없이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미래 과학기술을 견인할 과학벨트를 세종시와 연계해 장략적 이해관계에 따라 '줬다 뺐었다'하는 것은 몽니를 부리는 것과 다름없다"

세종시도 당연하고 과학벨트도 당연하다는 거냐? 아주 가관이다. 가관이야.

충북도는 아예 대놓고 김영환 등 충북 출신 의원에게 대놓고 말하더만. 강원이 동계올림픽 무주 몫을 뺏어가려는 전철 아니 자기네들이 오송역을 어거지로 관철한 전철을 다시 밟는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028478

그런데 닝구들은 이런 김영환을 충청 닝구 정치인이라고 빨아주는데 과연 김영환이 호남에 애정이 있을까?

김영환은 충청도 내지 충북도 관련 정책이나 심포지움에는 거의 참석하더라. 그러나 호남 관련해서는 한두번 정도에 불과하다.

빅뉴스가 김영환 빨아준다고 쓴 기사도 결국은 내 고향 챙겨줘 그 소리 아니냐.

http://www.bignews.co.kr/news/article.html?no=231738

그게 호남에 과연 옳은 행태인가? 인천도 자동차경기장 건으로 전남과 분쟁중인데... 그나마 시장이 송영길로 바뀌면서 사실상 백지화되었다더라.

지금 닝구들은 김두관을 욕하지만 김두관은 그래도 경남도지사지. (물론 대권이라면 상황이 달라지지만) 그런데 수도권에서 호남표 받고 당선된 김영환이나 함승희가 한 짓은 따지고 보면 더 웃기지. 함승희가 동계올림픽건에서 김운용까지 공격했을 정도로 무주 엿먹이는 데 공헌을 한 사람인데. (심지어는 원외 주제에 구민주당의 평창 비판마저 막았다고 하니) 근데 어떤 닝구는 아예 민주당 떠나서 박근혜 빠돌이가 다된 사람 인터뷰까지 하더라. 답답하다.

너무 남의 지역 정치인 믿지 마라. 그러다 뒷통수 맞을라. 진짜로.

출처(ref.) : 자유게시판 - 흐르는 강물님, 김영환도 호남당 싫다고 탈당한 전력이 있고 자기 지역 이익을 위해 호남을 희생하려는 사람입니다. (난 김영환과 김두관과 함승희의 차이를 모르겠다) - http://theacro.com/zbxe/free/466782
by 상록수.


애초에 DJ가 떠난 후 민주당엔 잔챙이만 남은 거다.

마치 제갈량 없는 촉한이지.

강유? 하후패?

미안하지만 그들은 원래 위나라 장수였다. 하후패는 아예 하후연 아들이었으니.

그나마 강유나 하후패가 촉나라에서 군권을 잡았다. 민주당이 그 꼴이다.

노무현, 이인제, 손학규, 그리고 나아가서 고건, 정운찬, 문국현, 유시민,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이들의 공통점이 뭔데? 범야권의 유력대권주자이면서 민주당 사람이 아니었다는거다.

이미 김대중 이후부터 외부인들에 얽매일 때부터 판은 끝장난거야.

그나마 버텨온 것도 김대중 덕분이지.

그러다 DJ가 호남당을 탈피하고 타 지역, 타 세력을 영입하고 그러면서 문제는 DJ가 떠난 후 타 지역, 타 세력들이 호남을 능가한다는거야.

손학규는 애초에 한나라당 탈당 세력과 지역적으로 경충강을 중심으로 자기 세력을 구축하면서 호남을 호구화하려 했던 작자고, 영남친노는 PK를 중심으로 한 이유고... 결국은 호남세력은 정치적으로나 지역적으로나 밀릴 수밖에 없어.

경충강호제? 결국 그것도 호남 호구화만 가속시킬 뿐이야. 이번 재보선에서 충청과 강원은 '느그 우리 더 안 챙기면 박근혜에 붙겠음' 하고 손학규한테 협박했지. 손학규가 자기 친위대로 수도권-강원-충청 연합을 하면서 호남을 견제하는데 말이다.

손학규가 대놓고 '순천 지역구 민노당에 양보해라 과학벨트도 충청도에 양보해라' 그 소리 한 거 봐라.

그렇게 닝구들이 빨아대는 김영환은 그 손학규의 중부연합(전에 무주 물먹이고 평창 편들어준 전과가 있었던 이광재가 괜히 붙은게 아님 이미 중부연합은 노골적으로 평창 편든 전과가 있다. 문희상을 필두로 하여)에 붙은 상황이고 반대로 김영환과 경쟁했던 임종인이 정동영-천정배의 호남 비주류에 편입된 상황인걸 아는지 모를까. 애초에 지난 재보선까지 김경재가 한화갑 라인인줄 알았던 닝구들이 진작에 김경재가 한화갑과 결별한 것도 몰랐으니 바보들은 바보들인갑다.

좀 현실을 파악하란 말이다! 정세균이 노빠라고 하지만 정세균은 호남이다. 그 탓에 호남 지역구 양보에 대해선 대놓고 반대다. 경충강호제? 경충강이 손학규를 필두로 호남을 호구화시키는 꼴 보고 있다.

출처(ref.) : 자유게시판 - 닝구들의 패닉을 보고-현실을 직시해라 김대중은 이제 없다 - http://theacro.com/zbxe/free/466902
by 상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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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번 정권에서 될 가능성도 없는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 하려고 나경원 찍어봤자 무슨 소리냐?

설령 된다고 해도 개헌 국민투표가 그렇게 쉽게 될것 같나?

실현 가능성도 없는 삽질보다 당장 가능성이 있는 쉬운 일을 하는게 정상이다.

이미 이재오는 이미 끝났어. 나경원도 재오랑 결별했고. 이미 박근혜한테 한 발 걸쳤다.

박근혜도 나경원 선거운동하는 것 봐서 사실상 한나라당은 대통령중심제 호헌으로 갔다고 해야 마찬가지야.

그리고 이재오는 개헌은 포기했고 석패율제를 주장하는데

내 개인적으로는 찬성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민주당과 지역발전 경쟁 촉진할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여기 닝구들의 입장에서 보자면 반대해야 마땅하다.

도리어 이건 문재인류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행태다.

그것들 고작 석패울제로 이긴 주제에 자력으로 되었다고 행세하는 꼴 보고 싶어?

손학규는 거기에 기대 거는 모양인데 닝구들은 손학규가 헛짓거리 못하게 막아야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야권대연합이 그걸 막고 있어서 망정이지.

나는 나경원을 절대 찍을 수 없다.

나경원 지역구 그러니까 중구청장이 호남 공무원을 대거 퇴출시킨 사건을 아나?

그게 서울시정까지 확산된다면...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이미 전북 무주 출신 구청장을 한나라당이지만 호남이라고 어거지로 쫓아낸 전력도 있고 말이다.

오세훈은 그나마 호남연고가 있어서인지 호남인맥이 그대로 살아남았다만 나경원이라면 답이 다르지.

부인이 호남인 김문수나 어느 정도 친호남 성향이 있는 김태호라면 이해가 간다.

더구나 유시민이라면 아주 답이 없는 작자고 반면 박원순은 특별히 해꼬지한 일이 없으니 말이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서울시장 선거권이 있었다면 배일도 찍었을거다.

내가 솔직히 지난 2004 총선에서 별종이 고진화하고 배일도인데

고진화는 대놓고 별종짓하다가 전여옥에게 지역구 뺏기고 제명까지 당하고 배일도는 자기 불러온 김문수 배신하고 박빠짓하면서 지역구 달라고 추파던지다가 거절당하고 완전히 팽당해서 무소속으로 원맨쇼 하저만.

이정현이나 정두언, 고승덕, 정용화같이 자기 나와바리가 있거나 그런다면 상관이 없겠다만 추부길이나 공정택, 임두성처럼 얼굴마담으로 자기 잘난 척하다가 결국 go to prison 하거나 김황식,정운천같이 아예 호구병신짓을 일삼는 애들이 많다. 그래봣자 결국 걔들도 끝이지만.

그냥 계속 김문수한테 붙거나 아예 한나라당 입당하지 말것이지. 결국 그냥 퇴물 정치인 되어서 박찬종 장기표랑 희희락락거리다 가겠지. 근데 단지 불쌍해서 배일도 찍는거다. 호남출신이 그것도 노조출신이기까지 한 양반이 한나라당에서 뭐 얻어먹으려다 망가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