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 군포시 현직 국회의원 김부겸 의원은 TK출신이고 꼬마민주당부터 시작하여 조순을 따라 한나라당,2004년 민주당 분당,노무현 탄핵 사태때 열린우리당,2007,2008년 대통합민주신당,통합민주당~2011년 현재의 민주당 코스를 걷고 있는 분입니다.
박정희 독재 정권에 대항하여 운동권 경력을 지니고 있고 작고하신 김대중 전 대통령과는 한나라당에 잠시 머물렀을때 대립이 있었을 뿐 사형제 폐지,대북송금특검 반대와 같은 이슈에서  같은 목소리를 내고 같은 길을 걸었습니다.(디제이가 2003년에 당시에는 민주당도 아니고 한나라당 의원이었던 김부겸씨가 대북송금특검은 국익을 위해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을 무렵에  손수 편지를 써서 고맙다고 전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일단은 정치 노선이 다른 일반적인 정치인들보다는  비교할 수도  없이 깨끗하고 신의가 좀 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대체적 기준으로 볼 때 )TK 정치인들의 과거보다 PK 정치인들의 표리부동과 사람 기를 막히게 하는 뒤통수, 배신의 수법,자신과  계파의 이익을 위해 국민을 태연하게 기만하는 뻔뻔스러움이  훨씬 더 싫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앞으로(앞으로 민주당내에선 비교를 하더라도  광주.전남 출신은 전북 출신과 묶고  대전.충남 출신은 충북 출신과 묶는 등 이런식으로 같은 권역 출신들끼리  비교를 하는게 정치인들부터가  자유롭지 못한 지역감정을 조금이나마 풀수 있을 한 방법인 것 같아요.)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정치인들 두 지역만을  비교의 대상으로 삼았을때 대구.경북 정치인들을 더 우대하고(내년 총선부터 석패율제도가 도입이되면 그 석패율제도에 가중치 기준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보듬어주고 감쌌으면 하는것이지 제 희망입니다.(물론 제 마음대로 설정한 그 기준과는 별개로 여전히 언론으로부터 친노 소리를 듣고 있는 자타공인 친노 세력과 또 당을 쪼개고 민주당이라는 헌집이 싫어서 허물고 새집을 짓자는 양반들은 더이상 소속당에  피해끼치지 말고  하고 싶은대로 하시되  좀 조용히 나가줬으면 좋겠다는것 또한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