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정권 차원에서의 음모론 때문이기보다는 전 정권의 핵심 세력인 친노 진영이라는 인의 장막뒤에 숨어서  정치를 하고 있으면서도 정치를 발을 들이지 않은 척 하며 무책임하고 다소 위험성이 있는 발언등을 서슴지 않았던 그들이기에  당연히 일반인들과 똑같은 잣대로 법적용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일단 공지영이 자신이 쓴 도가니 소설을  영화로  제작할 것을  건의하여   본인이 의도하였든 의도하지 않았든 광주는 현재 세인들의 입방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광주시민들이 그 영화에 나오는 극악 무도한 자들과는 전혀  무관하기 때문에 과잉반응을 보일 이유가 없지만  서울시장 선거라는 큰 선거를 앞두고 제작이 된 영화가  정치적 목적이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고 영화로 제작된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거나 과장된 부분이 있었다면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당연히 공지영씨는 져야 하는게 마땅하지요.공지영 비롯 친노 진영의 이익을 위해  더이상 광주가 억울하게 매도와 희생을 당하거나  입지말아할 피해를 입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참여정부 때 호남 고속철로 장난 한 번 쳤으면 됐지 또 무얼 더 바라여서 이번엔  선거도 없었던  지역인 광주를 소재로 삼아 정치적 이벤트를 펼쳤는지 그 의도부터가 불쾌하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트위터에 본인을 금기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듯한 자신만만하고 여유있는  태도를 보니 상당히 흥미롭군요.
나꼼수 7인또한 경찰 조사를 받지 말아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나경원측에서 이미 법에 호소하여 승부를 보자는 액션을 취했고 이에 김어준 등의 7인이 나경원의 1억 피부과 발언에 정말로 한 점 부끄럼 없이 떳떳하다면  나경원측이 제안한  승부를 정식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이를 무슨 정권의 치졸한 선거 패배 분풀이용 보복 운운하는것이야 말로 본질에서 조금은 벗어난 대응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세균씨가 대표로 있을적에 노무현에 관해 명언을 남겼는데 자타가 공인하는 노무현의 후예들이 2년만에  또한번  그 덫에 걸려든 것을 보니 정치 참 갈수록 재밌게 돌아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