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러리안이 스켑렙이 엔하위키에 등재되었다고 자랑하면서 한 이야기입니다

항목 내용 중에 '허위사실'이 있습니다. 저는 제 사이트 회원을 상대로 고소 운운한 적이 없습니다. 고소할 정도의 문제이면 강퇴시키면 그만이지 귀찮게 고소는 왜 하나요? 저는 무슨 표현 문제와 관련 법으로 일처리하는 것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사이트 바깥과는 고소 운운했던 적이 있습니다. 아크로라고 스켑렙 회원들 중 낡아빠진 386 들이 만든 스켑렙 짝퉁 당파 사이트가 하나있는데, 거기 익명 회원들이 제 신상 폭로는 물론이요, 허위사실 중상, 욕설 등등 하도 설치고 다니길래 고소 거론했던 적이 있지요. 스카이넷이라고 역시 스켑렙 회원들중 자칭 양신규 팬이라는 분들이 만든 블로그쪽에서 제가 지네들을 겨냥 비판의 글을 썼다는 이유로 협박죄로 저를 무고하려고 하길래 역시 맞대응 고소 거론했던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고소를 실행한 적은 없으며 이렇게 제 입에서 고소 얘기 나온 것은 딱 두 사안밖에 없으니 '엔하위키' 사전 작성자들은 참고 바랍니다. 이건 쉽게 팩트 확인할 수 있는 일이지요. 고소 거론 명분과 관련해서도 저는 여전히 떳떳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 의견에 맞지않은 이를 강퇴한게 아니라, 분명 악플러를 강퇴시킨 것입니다. 낡아빠진 386 들은 원래 사실과 논리가 달리면 악플이나 뒤통수치기로 승부를 하는 인간들이고 것두 떼로 설치길래 그래서 당시엔 부득불 징계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말이 '개인사이트'이지 저는 스켑렙 운영에 있어 고고히 원칙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강퇴당한 이들이야말로 위선자들이요 지쪼대로 원칙이라는 것은, 절대적 표현의 자유를 그리 외치던 이들이 정작 지들 아지트를 만든 후에는 회원제로 돌리고 수시로 강퇴를 남발하고 있음만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엔하위키의 이용자들은 주로 잠재력있는 20~30대 젊은이들인 것으로 아는데, 낡아빠진 기성세대인 386 들의 수준 이하의 위선은 빨리빨리 간파, 폭로, 저항을 하셔서 새나라의 일꾼이 되셔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