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뭐 제 3세력이니 친노세력이니 하는 사람들이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민주당 협박해서 따논 당상 서울시장을 가로채 가더군요
그러면서 민주당으로는 안된다
새로운 세력 새 사람이 들어와야 한다고 횡설수설하던데요

기억력이 그렇게 없어서야 원

지난 열우당때 총선이후 선거가 46대0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집권당과 정부에 있던 사람들이 노빠와 친노들이고 제 3세력이라는 시민단체 세력들입니다

안철수 박원순이 제 3세력이라굽쇼

안철수는 잘 모르겠는데 안철수에게 세력이 있는지 안철수 세력이라 불리울수 있는 사람들이 누군지 말할수 있는 사람 누구있나요
박경철이말고 설마 김제동이 김여진을 말하지는 않겠지요

박경철이조차 사실상 친노라 봐도 무방한 사람이고 지난 민주당 공천을 주도한 사람인데 무신 제 3세력
박원순이요
참여연대부터 그리고 아름다운 재단등 노무현과 한몸인것 모르시나요
그런데 무슨 제 3세력
노무현때 아름다운 재단 기부금이 배로 뛰어오른것 한번 보셨나요
그리고 이명박 들어서 조금 떨어지고

정확하게는 박원순은 참여정부편이고 이명박에게는 미래를위해서 이명박은 적으로 만들지 않고 중립으로 만들기 위해서 보험든것입니다
시민단체들이 새로운 세력입니까
이미 참여정부때부터 정치판에 깊숙이 발을 들여놓고 남들 몰래 노무현과몸을 섞은 사이입니다 

오늘 박원순이 비서실장이 참여정부 출신이더군요
도데체 안철수나 박원순의 제 3세력은 무슨 새로운 세력이 아닙니다
얼굴마담만 유시민에서 문재인으로 안철수로 바뀐것  뿐이고 그 뒤에는 백낙청 이해찬 한명숙등 소위 개혁세력을 망친 장본인들이고 46대 0으로 만든 사람들이 탈만 바꿔서 나온것이며 민주당 접수의 트로이 목마 제 2탄일 뿐입니다


이제 제발 그만 속읍시다
정치인들은 그나마 공개되고 감시가 가능한데 이넘의 정치시민단체 제 3세력 친노는 도데체가 책임은 안지고 장막뒤에서 온갖 흉계는 다 꾸미고 남이 차려논 밥상 수저만 들고 나타나다 일이 잘못되면 엉뚱한 희생양에게 뒤집어 씌우고 떳다방처럼 또다른 변신으로 얼굴마담 골라서 장사하는데
적어도 아크로에 출입하는 사람 정도면 알아봅시다

뭐 그게 좋다면 그게 나에게 이익이 된다면 그저 한나라당만 이길수 있다면 무방하다는 분들은 할 수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