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ssgnv.egloos.com/1023601


이번 보궐선거로 친노가 유리할거 같다는 의견이 있지만...오히려 분위기는 민주당 잘했다는 얘기가 더 나오는거 같습니다.

아직 손학규같은 경우는 절반의 성공이라고는 하지만   정치 처세술만큼은 최고 수준의 경지를 보여주었던거 같습니다.

오히려 유시민은 존재감이 오히려 더 떨어지는 추세죠.

그리고 문재인도 부산에 올인했는데  처참하게 패해서  문재인 대선주자로써의 대세 이미지가 쏙 들어갔죠..


뭐 지금 분위기만 보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별로 힘도 들이지 않고  지지선언 만으로 자신의 이미지 지키고  박원순 당선시킨
안철수만 현재 대박 분위기라고 봅니다.. 하지만 안철수는 대권 욕심은 없을거 같습니다.



저는 아크로의  민주당 지지자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민주당을 살리기위해서  나경원에까지 투표를 하는 모험을 거신분들도 계시고 ..투표를 그냥 포기하거나.마지 못해 박원순 투표하신분들
나름 민주당을 지지하면서 생각이 조금씩 다른데요..

그렇타면 민주당을 사랑하는 지지자분들은  다음 대권에서 누굴 내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제가 오늘 문재인빠인 애하고  간단히 얘기를 나누었는데..

민주당에는  강력한 대권 후보가 될수 있는 인물이 없지 않느냐?  하면서 열을 내던데..

그래서 저도 그러면 문재인은  인물이냐? 하면서 그냥 가볍게 내쳤는데..


과연 민주당지지자분들은  누가  대권후보가 되야  가장 긍정적인지 묻고 싶습니다..

손학규인가요?   정동영인가요?  천정배인가요?  박영선인가요?  추미애인가요?

아니면 다른 분이 계신건가요?  얘기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저도 참고해서  깊게 생각을 해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