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65028

좀 멀리 나간거 같긴합니다만, 생각해볼 여지가 있습니다.

제롬 글렌 회장에 의하면 인내력이 부족한 인터넷세대들은 모든 것을 바꾸려는 성향이 있고 또 불만이 높은 세대들이어서 '눈앞의 권력과 가진 자'를 무조건 싫어하게 된다고 보았다. 그러므로 바꾸고 또 바꾸고 또 바꾼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좀 생각을 많이 해봐야 할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