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와 유통은 둘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선순위가 있죠.
제조가 있어야 유통이 있는겁니다.

여론도 그래요.
흔히 말하는 조중동은 한나라당의 여론제조공장입니다.
한겨레,오마이..등은 경상도 훌리건들의 여론제조공장이죠.

이 둘이 제조한 유통이
각광받는 트윗종자들이고요.

제조가 없는데 유통이 있을수가 없겠죠.
그런데 여론 제조공장조차 외면하는 민주당에
유통을 못해서 실패했다라는 쫌 어딘가 모자란 종자들이 서서히 나타납니다.

"민주당 외면하기."
요즘 제조공장들의 담합입니다.

유통보다는 먼저 제조공장들의 담합을 깨뜨리는것이 우선이죠.
그 최우선 타격목표는 약한쪽이 되어야겠네요.
조중동보다는 한겨레,오마이..등 그들이 타격목표가 되어야 하는건 당연지사겠고요.

뭐..
유통기계들은 제조공장에서 만들어진 뻔하디 뻔한 제품들 들고 열심히 유통하는 기계들이 
되길 바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