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멍청한 민주당이 결국 스스로 무덤을 팠군.

 

어리석도다... 어리석어. 앞날을 예견 못하고 짧디 짧은 정치현실만

 

바라보는 호구 민주당이 있는 한, 영원히 경쌍도 2군 마이너 인생들인

 

친노 유빠들에게 심장을 털리고 거렁뱅이 대접받게 못 받을 것이야...

 

 

 

 

 

<2> 아마,  김대중선생이 살아계셨다면 오늘의 민주당 현실을 보고

 

대성통곡했을 것이다. DJ의 피와 땀으로 만든 민주당이 어쩌다가 이 지경에

 

이른 것일까? 바로 사꾸라 손학규일당과 노유빠 잔노무리들이

 

민주당에 암약해서 민주당의 살과 뼈를 갉아먹고 자양분을 거머리처럼

 

빨아먹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아직 민주당 호구들은 제정신 못 차리고

 

야권연대이니, 야권 통합 신당이니 하면서 자위질에 여념이 없구나.

 

안타깝도다... 이제 민주당의 이름 석자는 끝났다. 정리만 남은 상태다.

 

무슨 정리인가? 그것은 <호남 자민련>으로 축소된 정통민주당 세력의

정계개편 정리만 남은 것이다.   

 

 

 

 

<3> 내년 대선에서 이명박과 안철수의 정치적 빅딜이 남아 있으렸다!

 

이미 2007년에 노명박 BBK 빅딜을 했던 이명박이가 노유빠 제 3세력의

 

핵심 기둥인 안철수와 정치적 밀약을 안한다고 누가 보장하랴!

 

이제 <호남자민련>으로 추락한 정통민주당 세력은 한화갑의 <평화민주당>과

 

당대당 통합을 거친 후, 6년후의 차차기 대선을 노려봐야 할 것이다.

 

2012년 대선판에서 민주당이 설 자리는  이미 끝났다. 이명박+안철수의

정권재창출이 현실화되었기 때문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