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ullmodel.egloos.com/1886187

http://theacro.com/zbxe/284852

웬만한 코미디보다 웃기네요.

한겨례는 또 뭔일인지.. 이런 책을 왜..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328740.html

일단 주디스 버틀러가 동성애 분석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만 보아도 기본이 안된 사람임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마 횡설수설 반 맞는 말 반 정도 섞여 있겠죠?

인문학의 교권에서 놀고 싶으시면 인문학의 교권에서만 놀아야지 멍청하게 성의 생물학적 구별에 대해 어쩌구 저쩌구 하는 헛소리를 늘어놓아서는 안되죠.  '이건 인문학이니 과학적 오류 따위는 상관없다'는 전략을 라캉이니 버틀러니 하는 쓰레기들이 자주 쓰는 모양인데 심리학을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제 입장에서는 생각을 하면 할수록 한숨만 나옵니다.

ps://

일반논문 : 몸과 여성 정체성 -주디스 버틀러의 수행성과 우울증을 중심으로-
조현순 ( Hyun Soon Cho )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인문학연구 | [2001년]

버틀러와 여성
김지영 ( Ji Young Kim )
 
부산대학교 여성학연구소 | 여성학연구 | [2008년] 

위 논문들을 한번 검색해서 보라. 처음부터 끝까지 명문장(?)으로 가득 차 있다. 예를 하나 들자면..

'버틀러의 독해에 따르면, 사랑했던 사람의 상실의 경험에서 에고는 에고 자신의 구조
속에 그 타자를 합체하여, 그 타자의 속성을 취하고, 모방의 마술적
이 행위를 통해 그 타자를 “존속”한다. 사랑하고 욕망했던 타자의
상실은 그 타자를 자신의 구조 안에 두려는 동일시의 특수한 행위
를 통해 극복되는 것이다(Butler, 1999: 73). 그런데 버틀러는 오이디
푸스 상황에서 그 상실된 대상은 동성애 금지라고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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