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남녀노소,정치적 포지셔닝을 불문하고
여기서는 한나라당지지자,저기서는민주당지지자,또 딴곳에선 노빠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불평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거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요?

어미한텐 자식이요..자식한텐 어미요..와이프한텐 남편이요..
보는사람 관점에 따라 항상 바뀌죠.

나같은 경우만 해도 요 밑에 박원순 무급알바같은 종자가
친일파지지하고 전두환 군화발 짓밟히는길을 가는걸로 보이자나요.

난 당연하다고 봐요.
박원순 무급알바같은 종자한테 저런 소릴 듣는게 오히려 나한텐 상식입니다.
저런 종자들한테 내가 좋은 소릴 들으면 양심상 껄쩍지근할꺼같거든요.

그니까
노빠니 박원순 무급알바니 하는 소리 들었다고 심히 고까와 할 필요 없답니다.

내 관점에선
노빠고 박원순무급알바고 경상도패권에 찌든  개선의 여지가 전혀 안보여 쓸어버려야 할 쓰레기종자로
보일뿐이니까요..

그러니 표 구걸 하더라도 번지수 잘 찾아서 하길 바래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