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개상놈의 새끼 의혹인 호적 문제는 둘째 치고서라도 학력 관련 구라를 너무 많이 쳤습니다.

1. 하버드 객원 연구원

- 하버드가 아닌 하버드 내 독립 연구기관인 옌칭의 비지팅 펠로우면서 비지팅 스칼라 행세를 했죠.

나중에 학력란에서 삭제했지만 워낙 떠들어댄 것이 많아서 100% 문제 됩니다.


2. 런던정경대 디플로마

- 요건 아예 학위도 아닌데 학위처럼 포장한 것을 뛰어넘어 박사 학위로 구라를 쳤죠.

요것도 나중에 학력란에서 삭제했지만 워낙 떠들어댄 것이 많아서 100% 문제 됩니다.


3. 스탠퍼드 객원 교수

- 비지팅 프로페서가 아니라 비지팅 스칼라를 갖고 객원 교수라 구라를 쳤죠.

게다가 스탠퍼드도 아닌 스탠퍼드 내의 독립 연구기관에서 한 것입니다.

요건 더 재밌는데 스탠퍼드와 별개의 재정을 갖고 운영하는 곳에서 비지팅 펠로우를 한 것이고, 비지팅 펠로우의 경우 자비 부담이 원칙인데,

우리의 협찬왕 박원순님께서는 스탠퍼드에서 한 달에 1만불씩이나 받으셨답니다.

요거도 100% 문제 됩니다.



학력에 관심이 없으신 우리의 박원순님께서 학력 관련 구라를 너무 많이 치셨고, 학벌에 초탈한 박원순님이지만 명문대 정식 과정은 절대 아니지만 이름은 팔 수 있는 곳만 정말 열심히 다니셔서 문제꺼리가 너무 많네요.


1년 과정을 2년 과정으로 착각하게 만들었다고 벌금 80만원형 받은 안형환 판례를 봤을 때 저거 분명히 당선 무효형 이상 나올만한 사안이고, 강용석 상대로는 아예 고발까지 했으니 검찰에서 다룰 수밖에 없는데, 또 그렇게 검찰에서 조사한다면 자칭 깨어있는 시민들께서 분노하시며 검찰의 탄압이라 발광해대시겠죠.



박원순이 되면 안 되는 이유가 여럿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바로 이명박 레임덕을 맞이하여 정국이 뒤흔들려야되는데 협찬왕 박원순님 때문에 발광 시국이 되면서 명박 각하의 레임덕이 뭍힐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박원순이 되는 게 최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