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족의 일일 뿐, 나는 모른다."

에라이~ 천하의 쌍놈들.


권양숙이 청와대에서 100만불 받고, 수 억짜리 시계받고, 노건호가 박연차에게 500만불 받고, 노정연도 돈 받아챙기고, 노건평이야 아예 대군 노릇하는 상황에서

노무현의 반응은?

"나는 모른다. 그러니 어쩌라고?"


천하의 쌍놈. 

마누라, 아들, 딸, 형, 오른 팔, 왼 팔이 다 받아챙겼는데 자기만 모른다고 빠져나가는 비겁함이 정말 짱입니다요~~~~~~


박원순 부모가 호적 세탁해서 군대 빼줬을 때 박원순의 반응은?

어머니 기일까지 바꿔먹으면서 모르쇠.


마누라가 대기업 청탁 냄새가 물씬 나는 일감 왕창 수주했을 때 박원순 반응은?

마누라 일이니 나는 모른다.


학력 거품 왕창 부풀려서 문제된 뒤 박원순의 반응은?

출판사가 한 일이니 나는 모른다.



나경원에게 딸 팔아먹는다고 욕할 것이 아니라, 부모랑 마누라 까지 팔아먹으면서 아가리로는 정의, 상식을 나불대니 차마 인간이라면 저럴 수 있을까 싶은 마음.



물론 그런 것과는 별개로 나경원은 딸 팔아먹는 국쌍, 노짱과 원순님은 구국의 영웅.


에라이~~~~~~~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