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열한 인격의 소유자하고 다투는 겁니다.  똥은 무섭지는 않으나 한번 묻으면 작살납니다.


저 보세요. 지금도 냄새 묻히고 다니는 제 꼬락서니 보세요. 여기 몇몇분들 제 꼴 나지 마시길 바랍니 .피하는게 상책이란 겁니다. 씹기 시작하면 마르고 닳도록 씹는 분에게 걸려서 뼈도 못추리는 상태에 빠지는 분들은  기왕에 몇몇 분들로 족했으면 합니다.



PS.그리고 M모씨! 댁의 뒤통수 치는 습성을 보자하니,댁은 영남인이 규정하는 '전형적인 호남인'인 듯 합니다. 영남인이 작위적으로 구성하는 악의적 호남인 유전자에 비추어 보자면 말이죠.  앞으로도 열심히, 평생을 그렇게 살도록 하세요. 뒤통수나 치면서.  제 버릇 개 줄 수는 없는 노릇이니. 당신 마음에 안타깝게 비치는 저는 이만 꺼집니다. 나는 제가 안타까운게 아니라 그 정도에서 댁과 얼마간이라도 끝낸게 그나마 참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소원이 더 있다면  당신 손가락으로 나를 언급하지 않았으면 하는 달성되지 못할 희망이 있습니다...만 불가능하겠지요? 저는 이만 다시 사라집니다. 이젠 가끔하는 눈팅조차 그만둬야 할듯 하군요.오늘같은 사태가 또 일어나는 불상사를 피하기 위해. 이만  건투를 빕니다. 저렴하게 그렇게 평생을 잘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