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고정 지지층을 보면 매번 손가락질하며 콘크리트라고 욕해대는 이들이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어떤 짓을 하더라도 굳건히 지지한다고 해서 콘크리트라는 것입니다.

성추행을 저질러도, 비리를 저질러도, BBK같은 건이 있어도 지지한다고 해서 콘크리트라는 겁니다.


맞습니다. 그들은 콘크리트처럼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한나라당을 굳건히 지지하더군요.


그런데 그 콘크리트에게는 인간미가 느껴집니다.

어떤 잘못을 했을 때 그들의 반응이 "잘못인 건 아는데..." 이기 때문입니다.

한나라당이 잘못을 했을 때 콘크리트들은 말합니다.

"잘못한 것은 알겠는데 다른 점이 좋지 않느냐?"

"잘못한 것이긴 한데 살다보면, 능력이 있으면 그럴 수도 있지 않느냐?"


다 이런 식입니다.

짜증은 나지만 이해할 구석은 있습니다.

인간이니까요. 인간이니 잘못도 하고, 잘하기도 하고 그런 것이니까요.



그런데 어떤 쓰레기같은 부류는 천하에 없는 쓰레기짓은 다 하면서 끝까지 잘못한 것이 없다고 잡아떼고, 줄창 남 탓만 합니다.

경쟁 후보에게 2억을 줘도 선의 랍니다.

그리고 떡찰 때문이랍니다;;;

삼성 뒤 봐주고, FTA 밀실에서 졸속 추진해도 나라를 위한 결단이랍니다. 그럼 한나라당은?;;;;

후원자에서 수백만불 받아 챙기고, 선거자금으로 쓰라고 당에서 지원받은 돈 개인 빚 갚아도 잘못한 게 없답니다.

에라이~ 퉷!!


좋습니다. 사람이니 잘못을 인정하기가 어렵고, 내 편이라 생각하면 무리한 편들기도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저 쓰레기들은 그 수준을 넘습니다.


나경원 1억짜리 피부미용실 이야기 나와서 실컷 까대더니 아니라고 밝혀지자 딸래미 팔아먹는다고 욕해댑니다.

한 발 더 나가서 나경원 딸이 다운증후군인 것 알았으면 나경원이 낳았겠느냐 라고 욕해댑니다.

그걸 보고 지적하는 사람 하나 없이 모두들 고개를 끄덕입니다.

에라이~ 퉷!!


노인네들은 투표하지 말고 효도 여행이나 보내라고 떠들어도 맞는 말이랍니다.

그 노인네들 덕에 떠들어대고 있는 주제에 노인네들 때문에 다 망친답니다.

에라이~ 퉷!!



천하의 개쓰레기같은 종자들.


저 따위로 굴어대면서 세상에서 지네가 제일 깨어있고, 고고한 척 해댑니다.


잘난 척이라도 하지 않으면 나으련만, 잘난 척이란 잘난 척은 지네가 다 해대죠.


말이라도 통하면 좋으련만 앞뒤 막아놓고선 지네 신앙만 읊어댑니다.

답답해서 그만하자면, 승리했다고 기뻐하기까지.....


에라이~ 퉷!!


저런 쓰레기같은 종자들이 깨어있는 시민이라고 해대니 우리 사회가 깨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미도 없고, 지식도, 생각할 능력도 없는 쓰레기같은 종자들.


에라이~ 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