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유학 비용, 체류 비용으로 말이 많죠.

박원순의 해명대로라면 스탠퍼드에서 1만불 받았다, 그래서 쓰고도 남았는데 이거 입증하는 게 어렵습니까?


통장 까든지, 스탠퍼드에서 입금된 내역 같은 걸 까면 됩니다.


제가 월봉 1만불이면 학장급이다 라고 해서 맘에 안 드시는 분들도 꽤 있는 것같은데 스탠퍼드 말고 돈 없는 대학들은 그보다 처우가 안 좋은 케이스도 있고요.

스탠퍼드야 돈 많으니 청소부한테도 월봉 10만불씩 주든 말든 뭔 상관이랍니까?


그냥 남들은 돈내고 다닌다는 비지팅 스칼라 하면서 월봉 1만불이나 받았다니 이상하다는 겁니다.


더 알아보고 까라?


그러기 전에 박원순이 간단한 자료만 공개하면 끝납니다.


말 꼬투리 잡아서 스탠퍼드 학장은 연봉이 얼마라느니, 뭐 다른 건 또 어떻다느니 하면서 트집잡으면서 더 알아보라니 책임이 어떻다느니 할필요없이, 박원순에게 통장 까라고 하세요.

그러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그냥 간단하게 돈 받은 내역 공개하면 끝날 것을 뭐가 그리 복잡하고, 되도 않는 추측해가면서 이해해줘야 됩니까?


제발 쉬운 길로 가자고요^^



아래 링크는 스탠퍼드 비지팅 스칼라는 자비 or 자기 스폰서로 해결해야된다는 분석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