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새벽에 함께 채팅방에서 대화를 했던 어울림입니다.

대화가 끝난 후에 갈무리된 글을 읽었는 데,
같이 대화하셨던 모든 분들이 채팅중에 당황해 하실수 밖에 없었을 것 같더군요

제가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흐름과 이상한 얘기, 정말 정신분열증세를 보인 것 처럼
또는 취중 상태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읽혀졌는 데,
그 것이 이전 대화방, 그러니까 대화가 시작된 22시 이후 부터 많은 이야기가 있엇습니다.
그 때는 논의되던 얘기들이 저의 생각과 너무 다른 부분이 많은 것 같아서 별로 얘기 안하고
잠자코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나중에 사랑방 시간이 되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하던중에
이전 토의 시간에 이야기 되었던 부분까지를 머리에 떠올리고선 흥분해서 엉뚱한 얘기를
쏟아 낸 것 같습니다.

그때는 숨쉬는 바람님 말씀하시는 것도 제대로 신경을 안썼었네요.

엉뚱한 소리로 심신을 고단하게 해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