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m?news_idx=3530
드디어 유시민씨가 부활했습니다

[야권연합 문제와 관련 “민주당이 좀 양보하더라도 정권교체를 위해 연합에 진정성있게 나서야 할 것인데 그러지 않는다”며 “그래서 한나라당이 대단히 안심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민주당은 민주주의라고 할 수 없는 민주주의를 한다”며 “당 지도부가 지구당위원장을 임명하고 이들이 지역에 대의원을 임명한다”고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이 대의원들이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다”며 “당원의 경계가 애매해져 진보정당들과 함께 할 수 있을까 회의적이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참여당에 비판적인 언론에 대해선 “우리가 몽니를 부리고 알박기를 한다고 묘사를 하던데 가장 많이 양보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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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저격수의 본성을 보여주면서 진성당원제를 또 꺼내면서 민주당까고
양보안한다고 까고
이제까지 몽니를 부렸다는 지적에는 참여당이 가장 많이 양보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서울시장 선거에 대한 생각이 바뀌는 중인데요

손학규 소원대로
박원순이 서울시장 당선된 후에
유시민, 한명숙과 손잡고 민주당을 화끈하게 박살내는 모습을 보면 시원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