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은 정책이 안 보인다니까  "서울시민 권리선언"을 내놓고 정책이랍니다. 참 어이가 없네요.
헌법에 다 나와 있는 하나마나 한 소리를 선언으로 포장해서 대단한 정책인 양 포장합니다.
서울시민들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책이나 사업을 요구하는데 뜬 구름 잡는 선언만 하고 있으니 참....
하루가 살기 바쁜 사람들에게 저 선언문이 눈에 들어 올까요? 저는 시민운동가나 정치낭인들, 몽상가들의 한가한 립서비스로 정도로 밖에 안 보입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박원순이 정책이랍시고 저 "서울시민 권리선언"을 낭독할까 걱정이군요.
여러분들은 박원순이 발표한 "서울시민 권리선언"이 눈에 들어오는 정책으로 보이는지요?
박캠프나 박의 멘토들, 선거에 관계하는 민주당 사람들 진짜 갑갑합니다.

<박원순은 정책이 안 보인다? 이거 보면 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42742&PAGE_CD=S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