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찾기 모임은 창립선언문에서 "우리가 겪고 있는 경제·사회적 어려움의 근본적 원인은 경제적 자유의 속박에 있다"며 "가장 잘하는 자에게 맡기는 경쟁원칙을 사회 각계에 확산해야 한다"

결국 기업들 맘대로 ㅎ해야 된다는 단체에 좌승희라는 극우에 가까운 사람과 함께 운영위원 하다 정권 바뀌니
참여연대 만들고 견제하는 역할로 돌아섭니다

뭐 개과천선했다면 다행이고요

그런데  김대중때 참여연대가 시민통신이라는 걸 통해서 청와대에 정책조언하다 자기들 맘대로 안되니 중단하고 비판적으로 가더군요

그런데 더 친재벌적이고 신자유주의를 강행하던 노무현 정부때는 완전히 한몸이 되어 오직 모든 방면에서 몸빵으로 지지를 하거나 진보단체권내에서  교란작전하는 역할을 하고 낙선연대를 통하여 노빠들 구원투수를 자청하더군요

그기간동안 박원순의 아름다운 가게나 희망제작소에는 후원금이 180억가량 연간들어오고 아주 호황이었지요

결국 박원순 이사람이 돈을 축적하는데는 관심이 없었는지는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드러난 사실이 없으니)
명예와 영향력등 다른 무형의 가치를 위하여 부단히 변신한 사람이고
또한나의 우리가 남이가라는 생각도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음성 지역주의자가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뭐 지금 켐프가 부경으로 도배가 되었다는 여러사람들의 전언을 보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