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쓰고,   서울선관위에서 또 보자고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시닉스님에게 한 답글에서 시민사회단체 사이의 관계를 간략하게 설명했는데  결국 참여연대가 아름다운재단 만든거로 드러났고,  
이해찬이 주동하고 조종하는 친노들의 시민주권이 혁신과 통합이라는 가면을 쓰고 박씨캠프 뒤에서 박씨 움직이는거 조정하는거 같다고 말했는데 드디어 해찬옹이 마수를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네요.

이제 선거가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조중동이 큰 움직임없이 정중동인데, 내 생각에 폭풍전야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정신을 빼논 작은 쨉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퍼컷으로  박씨가 훅 갈 정도의 그  결정적 한방이 무엇일까요?
박씨를 그로기상태로 만들어 케이오 시킬 정도로 몰아부칠 것은, 만일 한나라가 준비가  다 됐다면 , 선거 5~6일전에 날릴 거로 생각됩니다.
박씨가 가장 크게 데미지를 입을 것이 무엇일까요?
내 생각에는 기부금 문제일 것 같습니다. 
기부금 문제야말로 박씨의 사회적 지위와 명예와 명줄이 달린 것 아닙니까? 이게 잘못되면 박씨는 끈떨어진 연 신세가 될 것입니다.
한나라가 야권단일후보선출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폭우처럼 박씨문제를 쏟아낸 것처럼, 지금 한나라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니고 아직 준비가 덜 됐다면, 
 지금 기부한 기업들에게 뒤에서 압력을 가하면서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겠지요.
만일 기업들이 반대하고 협조를 거부한다면,  큰거 한방을 준비하는 한나라는 입맛만 다시겠지요. 박씨가 희망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들이 협조하고 찬조출연에 동의한다면...

박씨와 친노들은  한강에 꼴아박힐 것이고, 선거는 한나라 뜻대로 유유히 끝나겠지요.

이것으로 10.26 선거예측 마치겠습니다. 
이제 편안한 밤 되시고, 안녕히 주무십시요.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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